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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hakone - 여행플러스

#jphakone (4 Posts)

  • 가성비 온천 게스트하우스,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 투숙 후기 + 주변 맛집 혼자 하코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숙소 선택이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료칸에 혼자 묵기에는 가격이 비싸고 그렇다고 아침 온천을 포기하긴 아깝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가성비 온천 호스텔을 소개한다. 노천탕과 일본식 다다미방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다. 여자 혼자 2박 이용한 후기와 근처 맛집까지,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았다. 1.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 정보&위치 케이스 하우스는 도쿄, 교토, 히로시마, 홋카이도 등 일본 전역에 지점을 지닌 체인 호스텔이다. 그중 하나인 하코네 점은 하코네 유모토역에서 도보 18분, 버스로는 4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 부모님 모시고 떠나는 하코네 센고쿠하라 하루 코스 효도 관광지를 물색 중이라면 하코네 센고쿠하라를 눈여겨보자. 황금빛 억새밭으로 유명한 이 지역은 부모님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기에 제격이며 각종 미술관이나 박물관도 많아 예술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당일치기 관광객들은 접근하기 힘든 센고쿠하라의 숨은 명소로 골랐다. 자연의 리듬을 따라 천천히 걷고 잘 차려진 식사와 예술 감상으로 마무리하는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1. 센고쿠하라 억새밭 (Sengokuhara Pampas Grass Fields) 넓게 펼쳐진 센고쿠하라 억새밭은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다. 하코네 도겐다이항에서 버스를 타고 15분 정도면 도착하며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했다. 산비탈을 따라 억새가 끝없이 펼쳐져 있어 초원 가.......
  • 해지면 다 문 닫는 하코네,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 4 일본 하코네에 오후 6시 넘어서 도착한다면 당황할 수도 있다. 한창 붐벼야 할 역 앞 상점가의 문이 굳게 닫혀 있기 때문. 온천 마을 하코네는 저녁이 되면 대부분이 온천을 하러 들어가고 료칸 내 가이세키를 먹기 때문에 늦게까지 운영하는 식당이 적다. 해가 지면 잠드는 마을 하코네의 한줄기 빛이 되어줄, 오후 8시 이후까지 운영하는 식당 네 곳을 추천한다. 생선 숯불구이 맛집 1. 키노스케 (Kinosuke) 운영시간: 11:30~20:30 (14:00~17:30 브레이크 타임) 정기휴무: 월요일 하코네에서 뭘 먹을지 고민 중이라면 일단 이곳으로 가시길. 하코네유모토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생선 숯불구이 맛집. 지도를 보지 않아도 사람들이 길게.......
  • 시간 없어도 온천은 하고 싶어! 하코네 당일 온천 3 온천은 일본행 티켓을 끊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일본에는 각양각색의 온천 마을이 많아 어느 곳을 선택할지 행복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중 효율성과 접근성을 우선시한다면 단연 ‘하코네’를 추천한다. 1200년의 온천 역사를 자랑하는 하코네는 도쿄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아 많은 도쿄 여행객에게 근교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일본의 전통 숙소인 료칸에서 1박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반나절만에 둘러볼 수 있어 당일치기로도 가볍게 다녀오는 여행객도 꽤 많다. 료칸에 숙박할 시간은 없지만 온천은 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숙박하지 않아도 입장 가능한 하코네 당일 온천 세 곳을 직접 다녀와 소개한다. 당일 온천 전용 시설부터 료칸, 족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