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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 여행플러스

#호텔업계 (1 Posts)

  • 기다리는 건 딱 질색…성격 급한 한국인들 호텔 포인트에 눈돌린 배경 [호텔 체크人] ■ 황인영 메리어트 한국·필리핀·베트남 마케팅 상무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한 호텔 로열티 전략 멤버십 전 세계 회원 2억7000만 명에 달해 박세리 골프 프로그램, 47만 포인트 최고 입찰 멤버십 전쟁의 시대다. 지갑 속 멤버십 카드를 세어본 적 있는가. 카드사부터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적립은 일상이지만, 정작 그 포인트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정확히 말하면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몰라 유효기간만 넘기기 일쑤다.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멤버십)도 마찬가지였다. 과거에는 자주 투숙하거나 큰 비용을 쓰는 이들의 전유물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바뀌었다. 커피 한 잔으로 포인트를 쌓아 골프를 예약하고 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