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곳 말고, 피피섬 현지인이 뽑은 물이 맑은 해변·라군 3피피섬은 섬 곳곳에 크고 작은 해변과 라군이 자리해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러 찾는 여행객이 많다. 하지만 조금만 배를 타고 이동하면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한적한 바다를 만날 수 있다. 피피섬에 머물며 알게 된 현지인들이 직접 추천한 해변과 라군을 찾아가 봤다. 피피섬에서 나고 자라 카페를 운영하는 현지인부터 매일 바다를 오가는 롱테일보트 운전기사까지, 각자에게 피피섬에서 가장 좋아하는 바다가 어딘지 물어 골랐다. 한적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부터 피피섬을 대표하는 풍경을 만나고 싶을 때까지 세 곳의 매력이 각각 다르다. 1. 로무디 해변 (Loh Moo Dee Beach) 피피섬의 호스텔에서.......
피피섬은 밤이 진짜야, 노을 전망대부터 마사지까지 늦은 오후 코스피피섬은 규모가 작아 푸껫이나 크라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가는 여행자가 많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난 뒤의 피피섬은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낮에는 보트와 해양 액티비티로 북적였다면 밤에는 골목마다 음악이 울리고, 해변을 따라 바가 하나둘 불을 밝힌다. 피피섬에서 숙박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부터 무에타이 바, 태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사지까지 이어지는 오후 코스를 준비했다. 1. 피피 뷰포인트 2 (Phi Phi Viewpoint 2) 피피섬에는 섬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대가 있다. 바로 피피 뷰포인트다. 뷰포인트 1·2·3이 한 언덕에 이어져 있어 입장.......
피피섬은 사실 아사이볼 천국! 아사이볼 맛집 3태국 피피섬에서 의외로 쉽게 만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바로 아사이볼이다. 섬 곳곳에 아사이볼을 판매하는 카페가 많아 아침 식사로 즐기기 좋다. 특히 이른 아침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체험을 앞두고 있다면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에도 제격이다. 아사이볼을 판매하는 카페 대부분 바다와 가까운 곳에 자리해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피피섬의 여유로운 아침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아사이볼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머치&멜로우 피피섬 (Much&Mellow Phi Phi Island ) 피피섬에서 제대로 된 커피와 베이커리, 아사이볼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머치&멜로 피피 아일랜드를 추천한다. 이곳은 매일.......
느긋하고 고즈넉한 로컬 라이프, 태국 피피섬 하루 코스피피섬은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섬이다. 유명 해변이나 투어 명소 대신 골목을 걷고, 작은 카페에 앉아 쉬고,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둘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해변에서 시작해 카페와 빈티지숍, 생태공원까지 즐기는 하루. 관광객의 피피섬이 아닌 섬의 일상을 따라가 보는 코스를 준비했다. *모든 정보는 2026년 8월 기준 1. 러브 비치 (Love Beach) 피피섬에서 조금 색다른 해변을 찾는다면 러브 비치부터 시작해보자. 이름처럼 아기자기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다. 로달럼 비치나 롱비치 등 유명 해변처럼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 아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피피섬 중.......
피피섬 더위에 지쳤을 때, 당 충전 디저트 BEST 3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 피피섬은 보는 것만으로도 휴양지에 온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하는 곳이다. 하지만 한낮의 피피섬은 생각보다 훨씬 덥다. 강한 햇볕 아래에서 해변을 걷거나 배를 타고 투어를 다니다 보면 어느 순간 체력이 뚝 떨어진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시원한 디저트다. 차가운 빙수나 젤라또를 먹으면 달콤하게 당을 보충할 수 있고 기분도 한결 가라앉는다. 피피섬에서 더위에 지쳤을 때 찾기 좋은 디저트 3곳을 소개한다. 시원한 빙수 한 그릇 1. 쿠리 쿠리 카페 (Qoori Qoori Cafe) 피피섬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쿠리 쿠리 카페는 일본식 빙수인 ‘카키고오리’를 전.......
피피섬에서 뭘 먹지? 실패 없는 태국 음식 맛집 3곳 (+추천 메뉴)푸껫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1시간 떨어진 피피섬은 언제나 관광객으로 붐빈다. 특히 선착장이 있는 톤사이 일대에는 크고 작은 음식점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다. 문제는 종류가 워낙 많아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는 것이다. 특히 혼자 여행한다면 여러 메뉴를 시켜 나눠 먹기도 어렵다. 직접 피피섬에서 먹어보고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았던 메뉴를 중심으로 혼밥하기 좋은 태국 음식점 세 곳을 골랐다. 태국 음식점은 수십 가지 메뉴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각 식당의 주력 메뉴까지 함께 담았다. 태국식 생선 튀김 1. 애 피쉬 비비큐 (Ae Fish BBQ) 팟타이와 똠얌꿍 같은 익숙한 태국 음식이 조금 질렸다면 애 피쉬 비비큐.......
바다와 친해지는 시간! 태국 피피섬 보트도 타고 다이빙도 하는 1박2일 코스피피섬(Phi Phi Islands)은 북쪽의 큰 섬과 남쪽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주변의 작은 섬 4개와 함께 1983년 태국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햇볕이 잘 드는 섬 곳곳에는 부드러운 백사장과 잔잔한 푸른 바닷물. 천연 동굴과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덕에 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중 하나로 유명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The Beach)'에 등장한 꿈같은 바다가 바로 이곳.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럽, 미국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왕 피피섬에 왔다면 이 자연을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 이번 코스에선 피피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친해지는 1박 2일의 일정.......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다 있다, 분위기별 태국 피피섬 해산물,로컬 맛집 4태국 피피섬(Koh Phi Phi)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 자유로운 섬 분위기의 휴양지다. 특히 피피섬은 작은 섬임에도 레스토랑마다 분위기 차이가 뚜렷해 다양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피피섬 분위기별 해산물·로컬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핀레이 레스토랑(Finlay Restaurant)이다. 피피섬에서 비교적 정갈하고 차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꼬피피 주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서양식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세트 메뉴보다는 쉐어 플레이트와 타파스 스타일 요리가 중심이다. 대표 메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