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기간에만 경험해볼 수 있다는 ‘해변 일등석 서비스’ 눈길-에어프랑스, 프라이빗 해변 공간 운영 -미쉐린 셰프 다이닝, 캐비어 및 와인 페어링 등 -기내에서 제공하는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 체험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라 크로아제트 거리가 은빛 날개의 우아함으로 물들었다. 46년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인 에어프랑스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전용 해변 공간 ‘라 플라쥬’를 공개했다. 올해 라 플라쥬의 핵심 테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초음속 여객기, 이른바 그레이트 화이트 버드라 불린 콩코드의 헤리티지를 공간 곳곳에 녹여냈다. 전체 디자인은 에어프랑스의 최상위 객실인 라 프리미에르에서.......
칸 구시가지 ‘르 쉬케 지구’ 걸어서 탐방하는 오감만족 코스화려한 레드 카펫과 영화제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프랑스 칸의 진면목은 구불구불한 골목길, 르 쉬케(Le Suquet) 지구에 있다. 럭셔리 호텔이 즐비한 크루아제트 거리를 잠시 벗어나 칸의 뿌리이자 영혼이라 불리는 구시가지를 오감으로 느끼는 도보 탐방 코스를 소개한다. 1. 포르빌 시장 (Marché Forville) ‘칸의 부엌’이라 불리는 포르빌 시장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이곳은 단순히 식재료를 파는 곳이 아닌 남프랑스 사람들의 유쾌한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는 곳이다.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붉은 토마토, 신선한 올리브, 라벤더 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가장 인상적인 건 상인들의 입담이다. 눈만 마주쳐도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는데, 물.......
영화 뚫고 나온 요리 ‘프렌치 수프’ 코스 맛보고 싶다면롯데호텔 서울이 영화 속 프렌치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코스 메뉴를 출시했다. 롯데호텔 서울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6월에 개봉한 ‘프렌치 수프’에 등장하는 요리들로 구성한 코스 메뉴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2023년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프렌치 수프’는 프랑스 요리의 격변기였던 19세기 말을 배경으로 한다. 20년 동안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온 파트너 ‘외제니’와 ‘도댕’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