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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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60년 넘어 생겼다…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 박물관 가보니 전세계 10억 명이 본 '사운드 오브 뮤직' 헬브룬 궁전 부지에 새 박물관 개관 영화·실화·뮤지컬 종합적으로 다뤄 개관식엔 배우부터 후손까지 참석해 “슬플 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면 기분이 금방 나아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는 천둥번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는 개봉 6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영화 속 풍경을 직접 만나기 위해 배경지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찾는 팬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 영화 속 장면과 실제 폰 트랩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개봉 60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공간....... -
[여책저책] “꿈꾸던 일이지만 행복하지 않았어요”…기자가 퇴사 후 택한 길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기거나 색다른 재미를 찾고자 여행을 즐기는 걸로 보이는데요. 사실 여행하는 사람 중 일부는 진정한 자신을 찾고자 여행한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과도한 업무량, 장시간 노동 등으로 모든 일에 무기력한 상태인 번아웃을 겪는 사람도 많은 만큼 잠시 일을 내려놓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