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책저책] 여행을 두고 옳고 그름을 정할 수 없다면 해야 하는 선택[여책저책] 여행을 두고 옳고 그름을 정할 수 없다면 해야 하는 선택 여행은 누구에게 단순히 즐기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내면을 성장시키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더 옳다고 할 수 없지만 의미만은 다릅니다. 여책저책이 만난 두 책의 저자 역시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책 '우주를 건널 수는 없더라도'는 현대인의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발적 '도망', 그리고 순례를 다룹니다. 반면에 책 '오늘도 여행 퀘스트를 진행 중입니다!'는 가족이라는 팀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행복 경험치'를 쌓는 과.......
[여행+ 맛] 휴게소서 뭐 먹을까? 도로공사가 뽑은 고속도로 휴게소 최고 별미 16[여행+ 맛] 휴게소서 뭐 먹을까? 도로공사가 뽑은 고속도로 휴게소 최고 별미 16 자동차 여행 중 오아시스라 할 수 있는 곳하면 단연 고속도로 휴게소다. 운전 중 졸음 해소부터, 화장실, 식사와 주유까지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여행에서 빠지면 안되는 요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간식을 포함해 끼니를 해결하기 위한 음식의 맛과 종류도 최근 관심사로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 (==> 1편에 이어 계속) <== 내일을 위해 눈을 붙였다. 사실 그도 잠시였다. 첫 차박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늦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일출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동해의 최북단에, 바다가 코앞인 곳에서의 일출이다. 한 순간도 안 담을 수 없었다. 일출 예정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아차, 늦었다. 웬만해선 약속에 늦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대놓고 늦어버렸다. 학창시절 집이 가까운 친구가 지각이 잦은 것과 같은 이치다. 무슨 소리냐, 캠핑 그것도 차박을 떠나려 준비한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좀 달랐다. 카셰어링 기업 쏘카가 차박을 떠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 차량공유를 넘어 차박 전용 차량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