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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 여행플러스

#요리 (2 Posts)

  • 흑백요리사 호텔판…젊은 셰프 22팀 맞붙은 메리어트 미식 서바이벌 국내 호텔 셰프들이 한 무대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이 미식 셰프 경연 대회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를 열었다. 지난 22일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1차 경선을 마쳤고, 결선에 오를 세 팀이 가려졌다. 국내 17개 메리어트 호텔에서 총 22개 팀이 출전했다. 팀은 셰프 2명과 마케팅 담당자 1명으로 꾸렸다. 이날 주제는 ‘존경하는 사람의 요리를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이었다.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각자 존경하는 셰프의 메뉴와 조리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요리를 올렸다. 심사는 최정윤 월드 50 베스트 아카데미 한국·대만 의장, 임기학 청담 레스쁘아 셰.......
  • 강민구 3스타 지켜…안성재 복귀·후덕죽 강등, 미쉐린 가이드 결과 올해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공개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호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 178곳, 부산 55곳이다. 별들의 전쟁이 꽤 치열했다.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Mingles)가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지켰다. 서울에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밍글스가 유일무이하다. 미쉐린 가이드 3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특별히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을 말한다. 한국적 미학을 담은 공간에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담아낸 요리로, 한국 미식 최상위 자리를 다시 한번 굳혔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