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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 여행플러스

#와인 (5 Posts)

  • “여행지 그 맛, 한국 식탁으로”…호주 소고기·와인 수출 확대 본격화 현지에서 맛본 특산품의 기억은 오래 남는다. 한국에 돌아와서 ‘그때 그 맛’을 다시 찾아보려고 해도 현지의 맛을 다시 찾기는 쉽지 않다. 호주 미식 여행에서 즐긴 스테이크와 와인, 신선 해산물을 한국에서도 더 자주 만날 길이 열리고 있다. 호주 푸드&와인 컬래버레이션 그룹(The Australian Food and Wine Collaboration Group)은 2월 2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테이스트 더 원더스 오브 오스트레일리아(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 캠페인을 열고 한국 시장 확대 방침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셰프·전문가와 함께한 식품·와인 세미나 △미디어 간담회 △호주산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갈라 디너 등으.......
  • ★ 대신 ‘포도’ 단다…미식 거물 미쉐린이 뒤흔들 내년 ‘와인판’ 와인 애호가라면 2026년을 기다려봐도 좋겠다. 맛집과 호텔을 평정한 미쉐린(미슐랭) 가이드가 이번에는 와인으로 시선을 옮긴다. 내년부터 새로운 평가 등급인 ‘미쉐린 그레이프’를 선보인다. 125년 동안 맛있는 식당과 좋은 호텔을 찾아낸 실력으로 이제 와인 생산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사실 미쉐린의 와인 사랑은 꽤 오래됐다. 2004년부터 와인 아이콘을 만들고 소믈리에 상을 운영하며 차근차근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도입하는 미쉐린 그레이프는 전 세계 와이너리를 다섯 가지 기준으로 평가한다. 포도밭 관리 상태부터 양조 기술, 와인의 개성, 맛의 균형, 그리고 매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그웬달 뿔레.......
  • “이곳에선 대화 금지" 침묵 속 사색하며 힐링하는 서울 이색 공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타인의 말을 경청할 때도 그렇지만, 자기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 침묵은 효과적이다.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함에 푹 잠겨있으면 자신도 몰랐던 생각과 감정이 떠오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스스로와 대화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늘 숨이 버겁도록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라 하지 […]
  • 5성급 호텔서 '3만원대' 밸런타인 선물세트… 대체 뭐길래 호텔가 밸런타인데이 상품 선봬 3만원대 가성비부터 가심비 다 잡아 한정판 케이크부터 1박 패키지까지 호텔업계가 오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여러 프로모션 마련에 분주하다. 호텔은 3만원 대의 가성비와 가심비까지 모두 아우르는 데 중점을 뒀다. 사랑스러움과 감성을 자극하는 호텔가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시즌 한정판 케이크부터 객실 1박을 포함한 패키지까지 고루 모았다.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살펴볼 만하다. ​ 01 […]
  • [여행+책]어른이들의 낭만적인 여름방학,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뜨거운 무더위가 이어지며 여름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름이 시작됐다는 말은 즉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는 의미다. 아직 본격적인 휴가를 계획하지 않았다면, 책을 통해 나만의 휴가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 특히 어른만의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와인이 무르익는 작은 마을부터 한 예술가가 자신의 인생을 바친 곳까지, 취향 따라 여행지도 각양각색이다. 여름방학의 낭만을 꿈꾸는 어른이들의 욕망을 충족해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