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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 여행플러스

#영화제 (4 Posts)

  • 영화만 보면 손해! 초여름 무주 즐기는 방법 [간김에여행] 영화보러 왔다가 무주에 반하는 관객들 자연 속 영화관, 덕유산 국립공원 새로운 문화 명소, 형설지공 도서관 불꽃 나리는 안성낙화놀이 축제 매년 6월 초면 전북 무주에서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린다. 무주산골영화제를 찾는 이들은 입을 모아 “무주에 반했다”고 말한다. 연둣빛 녹음이 흐드러진 6월, 영화제를 보러 무주를 찾았다면 ‘간 김에’ 도시 곳곳을 천천히 돌아보자. 6월의 무주는 잠시 들렀다가 떠나기엔 아쉽다. 초여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주 여행지를 소개한다. 1.자연 속 영화관, 덕유산 무주를 대표하는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덕유산이다. 겨울 눈꽃으로 유명한 덕유산이지만, 6월이 되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원.......
  • 14년째 산골짜기에서 영화 틀고 공연 여는 영화제 직접 가보니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 4일~8일 무주군 일대에서 열려 온 세대 아우르는 '모두의 축제' 낭만은 기꺼운 일이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산골로 향하는 것. 땡볕 아래 땀을 흘리며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 매년 6월이면 이러한 낭만을 찾아 전국 각지의 관객들이 전북 무주로 향한다. 지난 4일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가 개막했다. 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무주등나무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국내에는 수많은 영화제가 있지만 무주산골영화제는 유독 영화를 매개로 한 지역 축제에 가깝게 느껴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나 가족 단위 관객 등 다양한 이들이 찾는다. 햇빛이 강렬히 내리.......
  • 전주는 5월이 제맛? 그 이유 살펴보니 [간 김에 여행] ‘전주는 영화제가 제철’이라는 말이 있다. 매년 5월 초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덕분이다. 이 시기의 전주는 날씨, 분위기, 콘텐츠 삼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영화제를 보러 전주를 찾았다면, ‘간 김에’ 도시 곳곳을 천천히 돌아보자. 5월의 전주는 잠시 들렀다가 떠나기엔 아쉽다. 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전주 스팟을 소개한다. 기회는 한번뿐, 전주 이팝나무축제 4월이 벚꽃의 계절이라면 5월은 이팝나무의 계절이다. 전주에서는 매년 5월 초 전주 팔복동 산업단지에서 전주 이팝나무 축제가 열린다. 평소 폐쇄된 철길을 축제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하늘을 덮은 이팝나무 터널을 걸으며 나.......
  • [여행+책] 한동훈 장관이 신임 검사에게 ‘글쓰기’를 주문한 까닭은 [여행+책] 한동훈 장관이 신임 검사에게 ‘글쓰기’를 주문한 까닭은 ​ #1. 소설가 장강명은 최근 한 언론에 중년이 될수록 생각의 속도보다 깊이가 매력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는 글을 기고했다.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지닌 지식에 주관, 경험까지 더한다면 소위 ‘콘텐츠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가 당부한 것은 ‘독서’다. 간접 체험과 지적 자극을 공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