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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플 - 여행플러스

#여플 (447 Posts)

  • ‘환상’ 아닌 ‘진상’의 나라? 디즈니월드 방문자들의 황당한 요구들 디즈니월드의 전직 직원들이 모두의 기분을 망치는 방문객의 행동을 공개했다.  영국의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디즈니월드의 전현직 직원들이 겪은 황당한 요구사항들을 소개했다. 한 직원은 공짜 기념품이나 ‘마법 같은 순간’을 요구하는 손님들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직원들은 언제나 관람객의 말을 경청하고 기회가 오면 자신의 ‘마법’을 보여준다”며 “하지만 그걸 강제하거나 요구하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가장 많이 언급된 문제는 방문객들의 안전수칙 위반이었다. 특히 부모들이 아이들을 기구에 태우기 […]
  • 원작의 감동이 고스란히... 슬램덩크 성지 된 ‘이곳’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The First Slam Dunk)’의 흥행에 힘입어 배경지도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일본 매체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는 한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슬램덩크 신드롬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 가마쿠라(鎌倉)가 슬램덩크 성지로 떠오르며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슬램덩크 TV판 도입부에 등장한 가마쿠라 코코마에역(鎌倉高校前駅)이 대표 명소다. 바다가 보이는 이 역의 교차로 앞에서 주인공 강백호가 가방을 둘러메고 서 […]
  • 호텔만 가면 침대 밑에 물병 던지는 승무원... 왜 승무원이 혹시 모를 침입자 수색을 위해 호텔 침대 밑에 물병을 던진다고 알려져 화제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승무원이 직접 검증해 호텔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꿀팁들에 대해 보도했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의 베테랑 승무원 에스더(Esther)는 어린 시절 침대 밑에 드리운 그림자에 공포심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물병을 침대 밑으로 던져보라고 조언했다. 물병이 굴러서 침대 반대편으로 다시 나온다면 안심하고 […]
  • “자리 좀 바꿔주세요” 거절했더니 무차별 폭행한 가족 기내에서 몸싸움을 벌인 가족 15명이 비행기 이륙 직전에 모두 퇴출됐다.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상파울루로 가는 비행기에서 발생했다. 아이 엄마는 창가 쪽에 앉은 여성에게 장애가 있는 자신의 아이와 좌석을 바꿔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여성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에 화가 난 아이 엄마는 여성에게 돌진했다. 그녀는 여성의 뺨을 때리면서 머리채와 옷을 잡아 뜯었다. […]
  • 암스테르담 공공장소에서 더 이상 OOO 못한다는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공장소에서 대마초 흡연이 5월 중순부터 불법이 될 예정이다. 타임아웃(Time Out)은 암스테르담의 ‘스테이 어웨이(stay away)’ 캠페인에 대해 전했다. 과도한 관광객 수로 인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스테이 어웨이 캠페인의 핵심은 마약 관광 단속이다. 마약 관광을 줄이기 위해 암스테르담의 공공장소와 홍등가 ‘드 발렌(De Wallen)’에서 대마초 흡연을 금지할 방침이다. 도심의 술집과 식당은 새벽 2시에, 오전 6시까지 영업하던 홍등가는 오전 3시에 영업을 종료해야 한다. 캠페인이 효과가 없다면 한층 강화된 […]
  • ‘짝짝짝’ 공항에 울려 퍼진 안내방송에 박수갈채 터진 사연은 시각장애청소년의 안내방송이 끝나고 공항이 박수소리로 가득 찼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조슈아 클라크(Joshua Clark)의 특별한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15살인 시각장애 청소년 조슈아 클라크는 리버풀 존 레논(Liverpool John Lennon) 공항에서 영국 저비용 항공사 이지젯(easyJet)의 탑승 게이트 안내방송을 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일반 승객의 탑승 시각과 게이트 위치 그리고 우선 탑승 대상 승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방송했다. 그가 모든 […]
  • 강아지 인형 찾아준 항공사에 네티즌 반응 싸늘…왜? 아이가 잃어버린 인형을 찾아준 항공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해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저가 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은 댈러스행 비행기에 홀로 남겨진 강아지 인형을 발견했다. 이후 이 강아지 인형을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는 영상을 틱톡(TikTok)에 게시했다, 미국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6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지난 12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
  • 10대 브라질 여행객, 범죄 조직에 속아 사형위기 브라질 출신 10대 소녀가 범죄 조직원에 속아 마약을 운반한 죄로 사형 위기에 처했다. 그녀의 변호사 다비 리라 다 실바(Davi Lira da Silva)는 브라질 범죄 조직원이 어머니의 뇌졸중을 빌미로 어린 피라아스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조직원들은 병을 치료해주는 사원을 알려주는 대가로 물건 운반을 제시했다. 파리아스는 어떤 물건인지 알지 못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경찰은 조직원들에 대한 수사 논의를 거부했다고 전해진다. 2012년에도 […]
  • ‘몰카’ 걱정된다면? 승무원이 밝힌 몰래카메라 확인법 혹시라도 여행지 숙소에 있을지 모르는 몰래카메라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한 승무원이 ‘꿀팁’을 공유했다. 영국의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한 현직 승무원이 밝힌 몰래카메라를 찾아내는 손쉬운 방법을 공개했다. 많은 준비물은 필요 없다. 오직 자신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우선 가장 민감할 수 있는 장소인 화장실에서는 거울을 잘 살펴봐야 한다. 화장실 거울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거울에 비치는 상을 관찰하자. 만약 손가락과 반사된 상 사이에 1cm 정도의 간격이 있다면 정상적인 거울이다. […]
  • 칸쿤에서 우버 앱 사용하면 경고받는다, 그 이유는 미국 국무부는 멕시코 퀸타나 루(Quintana Roo) 주에서 앱 기반 교통서비스 사용을 경고했다. 미국 매체 트래블 앤 레저(travel and leisure)는 지난 26일 1월 말 발령된 미국 국무부의 경계경보를 전했다. 퀸타나 루 주에서 우버(Uber) 앱과 같은 앱 기반 교통서비스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자 미국 국무부는 자국민에게 앱 사용 중단을 촉구했다. 퀸타나 루 주는 멕시코 유명 관광지인 칸군(Cancun), 플라야 델 카르멘(Playa del Carmen), 툴룸(Tulum) 등을 포함한다. 멕시코 주재 […]
  • 금혼령 때문에 시작했다는 밸런타인데이의 진실 매년 2월 14일은 밸런타인데이(Vallentine’s Day)다. 이 기념일이 언제 생겨났고 왜 초콜릿을 주고받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소중한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의 시작은 달콤함과는 거리가 멀다.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의 기사에 의하면 밸런타인데이의 시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진 사실은 없다. 다만 여러 가지 설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밸런타인이 로마사제였고 결혼주례로 인해 처형당했다는 것이다. 당시 로마 제국의 클라우디우스 황제2세(Emperor Claudius II)는 전쟁을 앞두고 병사들의 […]
  • 뉴욕시 발표에 벌벌 떠는 에어비앤비 숙소들 뉴욕시가 올해부터 불법 공유숙박 사업자들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한다.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새로운 뉴욕시 조례 18조가 불러올 영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연말까지 약 1만 개에 달하는 뉴욕 내 에어비앤비(Airbnb) 숙소들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작년 시의회를 통과한 해당 조례는 단기 임대를 원하는 경우 시에 등록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등록을 위해선 2명 이하의 호스트가 실거주하며, 임차인이 해당 부동산의 모든 영역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까지 […]
  • 승무원이 밝힌 비행 중 승객의 ’최악의 행동’  미국 매체 트래블 앤드 레저는 승무원이 꼽은 승객의 최악의 행동 8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비행기 이착륙 시 화장실을 사용하는 경우다. 전직 승무원인 아만다 맥도웰(Amanda McDowell)은 항공기가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이착륙 시 앉아 있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착륙 시 안내 방송을 무시하고 머리 위 선반에서 기내 수하물을 꺼내는 것도 최악의 행동으로 꼽았다. 전직 승무원인 조세핀 레모(Josephine […]
  • 승무원이 밝힌 기내에서 사라지는 ‘의외의 물건’ 1위 항공사 승무원들이 비행기에서 사라지는 물건 1위를 공개했다. 유럽 최대 저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Ryanair)의 전 객실 승무원은 좌석 아래에 마련된 구명조끼를 훔쳐 가는 승객이 많았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크로니클 라이브에 따르면 런던에서 스페인의 이비자 섬에 가는 비행기에서 절도가 가장 빈번했다. 이비자 섬에 있는 클럽에 구명조끼를 가져오는 고객은 입장료가 무료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승무원들은 착륙하기 전에 좌석 아래에 […]
  • 2022 인스타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에어비앤비 top 10 2022년 가장 핫했던 에어비앤비(Airbnb) 숙소가 공개됐다. 공유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올라온 에어비앤비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숙소 10개를 소개했다. 사용자가 직접 찍은 이미지를 사용해 올린 게시물만을 대상으로 했다. 2022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숙소는 ‘까사 데 산체스(Casa de Sanchez)’이다. ‘까사 데 산체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산 호세 데 오코아(San José […]
  • 아무것도 볼 수가 없네...창문 없는 비행기 좌석 피하려면 창문 없는 비행기 좌석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항공기에 창문 없는 좌석이 존재하는 이유와 이를 피하는 방법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창문이 없는 좌석은 보통 비상구에 위치한다. 비상시 승객들이 빠져나가는 통로로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공간이 넓고 장애물이 없다. 마음 편하게 발을 뻗고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래서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해당 […]
  • 터키에 있는 유령 디즈니 마을 터키 북서쪽에는 텅텅 빈 디즈니 궁전들이 있는 유령 마을이 있다. 영국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은 지난 1일 디즈니 유령 마을 부르즈 알 바바스(Burj Al Babas)에 대해 전했다. 부르즈 알 바바스는 터키의 북서쪽 온천 마을 무두르누(Mudurnu)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다. 마을에는 프랑스의 샤토(châteaux)에서 영감을 받은 약 700개의 디즈니 스타일 미니 궁전이 있다. 각 궁전뿐 아니라 마을의 […]
  • 입장 난이도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뉴욕 라운지의 정체 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아멕스’)는 미국 뉴욕 맨해튼 시내 한가운데에 새로운 회원 전용 라운지를 오픈한다. 입장 조건은 단 하나이다. 센츄리온(Centurion) 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된다.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는 올 3월에 오픈하는 아멕스의 새로운 회원 전용 라운지를 소개했다. 위치는 맨해튼 시내 한가운데 위치한 원 밴더빌트 빌딩(One Vanderbilt)의 55층이다. 이곳에서 회원들은 미슐랭 스타의 다니엘 뵐루(Daniel Boulud) 셰프가 엄선한 메뉴를 제공하는 파인 다이닝을 비롯해 […]
  • 수동 킥보드 하나로 호주를 횡단중인 일본인 화제 20대의 한 일본인 청년이 수동 킥보드 하나만으로 호주를 횡단하고 있어 화제이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스(the guardians)는 수동 킥보드로 호주를 횡단하는 23세의 유니(Uni)에 대해 전했다. 유니가 선택한 경로는 약 3000㎞로 멜버른(Melbourne)에서 시드니(Sydney)를 거쳐 케언스(Cairns)까지이다. 자동차로 쉬지 않고 이동해도 31시간이 걸린다. 유니는 지난 25일 멜버른 공항에 내렸다. 그는 곧장 우버가 아닌 수동 킥보드에 올라탔다. 유니는 “나는 내 […]
  • 쥐 들끓던 등대, 고급 호텔로 탈바꿈해 '화제' 19세기에 건설된 쥐의 미로라 불리던 낡은 등대가 고급 호텔로 완벽히 탈바꿈했다. 인사이더(Insider)는 지난 1일 아일랜드의 서해안에 자리한 클래어(Clare) 섬에 있는 낡은 등대를 조명했다. 침실 9개와 고급 사우나가 있는 호텔로 변신한 클래어 섬 등대(Clare Island Lighthouse)가 그 주인공이다. 로이 맥캔(Roie McCann) 클래어 섬 등대 총지배인에 따르면 초기 등대는 1965년 그 기능을 다했다. 이후 현 소유주가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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