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1 Posts)
-
강민구 3스타 지켜…안성재 복귀·후덕죽 강등, 미쉐린 가이드 결과 올해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공개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호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 178곳, 부산 55곳이다. 별들의 전쟁이 꽤 치열했다.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Mingles)가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지켰다. 서울에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밍글스가 유일무이하다. 미쉐린 가이드 3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특별히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을 말한다. 한국적 미학을 담은 공간에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담아낸 요리로, 한국 미식 최상위 자리를 다시 한번 굳혔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