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정부관광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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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하이킹이 쉬워졌다…스위스가 韓 여행객 위해 만든 ‘이것’ 알프스 만년설을 보며 걷는 하이킹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다. 막상 발을 내딛으려 하면 낯선 지형과 갑작스러운 고산지대 날씨 변화로 초보자들은 덜컥 겁부터 나기 마련이다.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는 이를 고려해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직접 동행하는 ‘스위스 트래블 트레이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와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가 함께 기획했다.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딱 6주만 운영한다. 전문 트레이너 3명이 현지 관광청 직원으로 채용돼 한국인 여행자들과 발을 맞춘다. 현지 날씨 상황은 물론 참가자의 체력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일정을 조절해 평소 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사....... -
알프스가 침대요, 별뜬 밤하늘이 이불스위스 글램핑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