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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 여행플러스

#수국 (3 Posts)

  • [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 [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 …‘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 수국·용천수·야간 축제까지…“지금 가장 좋다”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제주 로컬 감성 총정리 여름의 제주는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계절에 가장 시원한 풍경을 내어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흐드러진 수국,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용천수, 제철 초당옥수수와 한적한 마을까지. 계절이 무르익을수록 제주만의 색과 향도 더욱 짙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여름철 제주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여름꽃과 용천수, 제철 먹거리, 마을.......
  • ‘제주 수국 축제 막차 탔다’ 비 머금을 때 더 예쁜 제주 중산간 여행지 보통 여행에서 비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비가 오면 일단 제약이 많아진다.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성가시다. 더러는 비가 좋다는 사람도 있다. ‘대체 왜’ 이해를 못 하다가도 이곳에 비오는 날 갔다가 나도 모르게 흠뻑 빠졌던 적이 있다. 바로 제주의 숲이다. 비가 내리면 오감이 더 열린다. 현무암 돌담, 나무 기둥. 이파리도 색이 더 선명해지고 흙냄새, 풀냄새도 짙어진다. […]
  • 향긋한 전통주 매력에 퐁당! 서울 전통주 체험 추천 2 ​ ‘전통주’ 하면 어떤 술이 떠오르는가. 최근 땅콩부터 오렌지, 딸기, 청포도까지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 만든 ‘막걸리’가 유행이다 보니 대부분 막걸리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알싸한 소주와는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있어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막걸리다. 전통주엔 이런 막걸리를 포함해 총 세 가지 갈래가 있다. 곡물의 맛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