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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 여행플러스

#사운드-오브-뮤직 (1 Posts)

  • 개봉 60년 넘어 생겼다…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 박물관 가보니 전세계 10억 명이 본 '사운드 오브 뮤직' 헬브룬 궁전 부지에 새 박물관 개관 영화·실화·뮤지컬 종합적으로 다뤄 개관식엔 배우부터 후손까지 참석해 “슬플 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면 기분이 금방 나아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는 천둥번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는 개봉 6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영화 속 풍경을 직접 만나기 위해 배경지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찾는 팬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 영화 속 장면과 실제 폰 트랩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개봉 60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