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베트남 달랏 가족여행 코스베트남 달랏은 베트남 중부 고원에 자리 잡고 있어 선선한 날씨와 사계절 꽃이 피는 풍경을 가진 영원한 봄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이국적인 볼거리,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좋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달랏의 가족여행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01 Langfarm Center - Nông Trại Cổ Tích 랑팜센터 랑팜센터는 달랏 특산품 브랜드로 유명한 랑팜에서 만든 복합 체험 공간이다. 동화 속 농장을 콘셉트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터 식사, 쇼핑까지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라면 늦은 오전에 출발해 랑팜 페어리테일(Langfarm Fairytale)부터 둘러보.......
베트남 달랏 여행자를 위한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맛집 3곳베트남 달랏에서는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을 꼭 맛봐야 한다.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자체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지만 달콤하면서도 크리미하고 은은한 향까지 살아있는 맛은 달랏에서만 만날 수 있다. 달랏에서 나는 최상급 왁시 아보카도만 신선하고 잘 익은 상태로 골라 쓰기 때문이다. 왁시 아보카도는 유지방 함량이 높고 수분은 적어 갈아내면 유난히 부드럽고 진한 크림 같은 질감이 나온다. 서늘한 기후 덕분에 베트남에서 손꼽히는 품질의 아보카도가 자라는 고원 도시 달랏에서는 오래전부터 아보카도를 갈아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노포부터 감성 가득한 가게까지 달랏 곳곳에 자리한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명소 세 곳.......
새벽 안개와 노을이 머무는 곳… 베트남 달랏 고지대 뷰 포인트 카페 4곳베트남 고원 도시 달랏은 해발 1500m에 자리해 일 년 내내 서늘한 날씨를 유지한다. 이런 지형 덕에 새벽마다 골짜기 아래에서 안개가 피어올라 산등성을 타고 넘어오는 장면을 볼 수 있고 이 안개는 해가 뜨면서 서서히 걷히며 하루를 시작한다. 달랏 시내 곳곳 언덕에는 이 새벽 풍경을 즐기려고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여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안개와 구름 그리고 노을까지 시간대별로 다른 표정을 볼 수 있는 고지대 뷰 포인트 카페 4곳을 소개한다. 띠엠 까페 빈민오이 Tiệm cà phê Bình Minh Ơi 호앙화탐 언덕에 자리한 띠엠 까페 빈민오이는 이름부터 '안녕 일출'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새벽 운해와 일출을 보려는 현지 젊.......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사진 찍다 끝나는 달랏 하루 코스‘베트남의 유럽’이라 불리는 달랏은 선선한 날씨와 감성적인 풍경 덕분에 카메라 셔터가 쉴 틈 없는 도시다. 산과 호수, 레트로 감성 건축물부터 감각적인 카페와 야경까지 곳곳이 포토 스폿으로 가득하다. 하루 동안 달랏의 대표적인 사진 명소만 골라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메모리 카드와 추억이 가득 차게 된다. 인생샷 남기기에 좋은 달랏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메모리 카드 용량 비우고 따라가보자. 1. 랑비앙전망대 (Khu Du Lịch Lang Biang) 가장 먼저 향할 곳은 랑비앙 전망대다. 이곳은 달랏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대표 전망 포인트로, 푸른 산맥이 펼쳐지는 곳이다. 해발 고도가 높아 공기 자체가 시원하고 맑아 사진 색감.......
달랏에서 '분좋카' 찾는다면! 인테리어 예쁜 베트남 달랏 카페 TOP 3베트남 고원 도시 달랏은 ‘베트남의 작은 유럽’이라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감각적인 건축, 여유로운 분위기로 사랑받는 도시다. 최근에는 인테리어가 아름다운 카페들이 빠르게 늘어나며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사진과 분위기를 함께 즐기는 ‘분좋카(분위기 좋은 카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달랏의 카페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구조, 감각적인 소품, 그리고 각자의 콘셉트를 살린 공간 연출이 돋보여 카페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되기도 한다. 감성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래 세 곳을 주목해 보자. 1. 쟈니 카페 달랏 (Johnny Café Đà Lạt) 신상 카페 쟈니 카페 달랏은 달랏 특유의 빈티지한.......
베트남 달랏 이색 체험 ‘구름사냥’ 스팟+정보 총정리흔히 베트남을 덥고 습한 나라로 떠올리지만, 달랏은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진 도시다. 해발 약 1500m 고산지대에 자리해 연중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며 아침저녁으로는 경량 패딩이 필요할 정도로 쌀쌀하다. 이 독특한 기후와 지형 덕분에 달랏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여행법이 있다. 이름부터 낭만적인 ‘구름사냥’이다. 1. 구름사냥? 구름사냥은 새벽녘 산등성이 위에서 발 아래로 펼쳐지는 운해(雲海)를 감상하는 달랏만의 대표적인 액티비티다. 밤사이 형성된 구름이 계곡을 따라 차오르며 마치 파도처럼 넘실대는 장관을 만들어낸다. 여기에 일출이 더해지면 붉게 물든 구름바다가 펼쳐지며 비현실적인 풍경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