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미쉐린 - 여행플러스

#미쉐린 (5 Posts)

  • 4만 5000원 이하…올해 미쉐린이 공개한 빕 구르망은 어디? 미식가들이 주목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레스토랑과 호텔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가이드인 미쉐린(미슐랭) 가이드가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정식 발간 전에 ‘빕 구르망(Bib Gourmand)’ 리스트를 먼저 공개했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음식 완성도가 높은 레스토랑에 부여하는 등급이다. 1997년 공식 도입 이후 전 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신뢰받아온 지표다. 서울·부산 기준으로는 1인당 4만 5000원 이하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평가원들의 꼼꼼한 심사를 통과한 곳만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026 빕 구르망엔 서울 51곳, 부산 20곳, 총 71곳이 올랐다. 그 중 신규 진입은 서울 5곳, 부산 3곳, 총.......
  • ★ 대신 ‘포도’ 단다…미식 거물 미쉐린이 뒤흔들 내년 ‘와인판’ 와인 애호가라면 2026년을 기다려봐도 좋겠다. 맛집과 호텔을 평정한 미쉐린(미슐랭) 가이드가 이번에는 와인으로 시선을 옮긴다. 내년부터 새로운 평가 등급인 ‘미쉐린 그레이프’를 선보인다. 125년 동안 맛있는 식당과 좋은 호텔을 찾아낸 실력으로 이제 와인 생산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사실 미쉐린의 와인 사랑은 꽤 오래됐다. 2004년부터 와인 아이콘을 만들고 소믈리에 상을 운영하며 차근차근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도입하는 미쉐린 그레이프는 전 세계 와이너리를 다섯 가지 기준으로 평가한다. 포도밭 관리 상태부터 양조 기술, 와인의 개성, 맛의 균형, 그리고 매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그웬달 뿔레.......
  •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셰프가 R&D 센터를 여는 진짜 이유 [호텔 체크人] ■ 강민구 밍글스 오너 셰프 인터뷰 “한식 더 알리고 싶다” 파라다이스와 협업 파인다이닝 생존은 결국 관광객에 달렸다 미식은 문화의 일부일 뿐, 돈만으로 안돼 강민구 셰프 / 사진=파라다이스시티 ​ 올해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밍글스’ 오너 셰프 강민구가 파라다이스와 손잡았다. 지난 6월 13일 인천 아트파라디소에서 한 차례, 오는 7월 4일엔 파라다이스 부산에서 갈라디너를 또 한 […]
  • 하늘 위 즐거운 식사, 이제는 ‘미쉐린’까지 기내식으로 미쉐린 요리를 맛보는 것은 더 이상 꿈같은 일이 아니다. 아메리칸 항공과 함께라면 하늘 위 럭셔리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지난 9일 태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 등 외신은 아메리칸 항공의 새로운 기내식 서비스를 보도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름 한정 신메뉴 기내식을 소개했다. 미쉐린에 선정된 애블리 온 더 파크(Avli on the Park)의 요리와 자체적으로 개발한 채식 메뉴 불고기 국수다. 애블리 온 더 파크는 […]
  • 1억7000만원 내면 우주에서 코스 요리 먹을 수 있다 내년부터 성층권에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최근 CNN은 프랑스 기업 제팔토(Zephalto)가 출시한 상품인 ‘비행 풍선 셀레스트(Celeste)를 타고 즐기는 코스 요리’를 소개했다. 우주 비행 풍선 셀레스트 / 사진=제팔토 공식 홈페이지 캡쳐 제팔토는 프랑스 전직 항공 교통 관제사인 빈센트 파레 다티에스(Vincent Farret d’Astiès)가 2016년에 창립한 신생 우주여행 기업이다. 셀레스트(Celeste)는 제팔토가 제작한 비행 풍선으로 우주의 초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