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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여행플러스

#미국 (79 Posts)

  • "600만원에도 완판"…스포츠 보러 12시간 날아 미국 간다 MLS·MLB·NBA부터 F1까지 VIP 투어·해설·관광까지 결합 600만원대 상품도 완판 흥행 경기 한 편을 보기 위해 11시간 넘는 비행기를 탄다. 상품 가격이 600만원을 넘어도 일주일 만에 예약이 다 찬다. 올해 여행사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스포츠 직관 여행지는 미국 서부다. 손흥민과 이정후 등 한국 스포츠 스타들이 미국 무대로 이적하며 미국 서부의 스포츠 여행 상품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여행사들의 스포츠 직관 상품이 조기 완판되거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미국 스포츠 여행은 올해 하반기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축구·야구 '더블 직관'…LA가 스포츠 여행 중심지로 미국 서부 스포츠 직관 여.......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미국에서 가장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온 사람들의 여행이야기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미국에서 가장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온 사람들의 여행이야기 요즘 짧게는 2~3주, 길게는 1년 아니 수년을 ‘살아보기’로 여행 다니는 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단기간 여행에서 느낄 수 없는 ‘무엇’이 ‘살아보기’ 형태의 여행에서 접할 수 있다는 이들. 여책저책은 미국을 '관광지'가 아닌 '삶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두 저자를 만납니다. 천성용 작가는 샌디에이고에서 바다와 햇살, 여유로운 일상을 통해 삶의 속도를 되찾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이대진 작가는 미주리라는 소도시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며 평범한 일상 속 미국의 진짜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화려한 명소보다 사람과 도시.......
  • 손흥민 뛰고 리사 노래하는 LA, 일회성 축제 아닌 장기 유산으로 키운다 [여행人터뷰] -돈 류 LA시 관광국 본부장 인터뷰 -LA, 2026 월드컵·2028 올림픽 메가 이벤트 연전 -공항·컨벤션·터미널 등 도시 인프라 업그레이드 -월드컵 개막식서 리사 활약… 엔터테인먼트와 시너지 -손흥민 LAFC 합류로 '소니 효과' 가시화 -재방문객 사로잡을 로컬 명소 추천 한국을 벗어나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미국 도시가 바로 로스앤젤레스(LA)입니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합류했고, 야구장에서는 김혜성 선수가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죠. 한국인 여행객에게 지금의 LA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 관광국을 총괄하는 돈 류(Doane Liu) 국장은 LA시 최초의 한인 부시장을 역임한 한국계 2세 미국.......
  • “도박 도시 아니네” 스피어·자율주행까지 깔린 라스베이거스 현재 ‘도박의 도시’로 통하던 라스베이거스가 달라졌다. 네온사인과 분수 쇼로 상징되던 도시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루프와 세계 최대 구형 건축물 스피어를 품으며 새로운 얼굴로 진화하고 있다. 스피어, 라스베이거스 하늘을 바꾸다 스피어는 라스베이거스 스카이라인을 바꿨다. 높이 112m, 지름 160m. 약 5만 3000㎡의 LED 스크린이 외벽 전체를 덮고 있어 도시 어디서든 눈에 띈다. 내부 공연장은 3~7층 규모로 최대 2만 명을 수용한다. 1만 8600개의 좌석, 16만 개 이상의 스피커. 소리와 영상은 물론 진동과 향기까지 제어한다. 스피어 내부 / 사진=권효정 여행+ 기자 지금 상영 중인 1939년 고전을 인공지능(AI)로 재창조한 오즈의 마.......
  • 끝없는 튤립 물결… 美 워싱턴주에 펼쳐지는 지상 낙원 -4월 한 달간 마운트 버논·라 코너 일대 개최 -직항 노선·크루즈 연계로 접근성 높여 미국 워싱턴주에서 본격적인 봄의 서막을 알리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오는 4월 마운트 버논과 라 코너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 축제는 미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의 향연으로 광활한 농경지를 수놓은 다채로운 튤립들이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라 코너 다운타운에서는 클래식 카와 말 행렬,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아나코르테스와 마운트 버논에서는 지역 작가들이 튤립을 모티브로 작업한 '튤립 페스티벌 아트 전시'가 열려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 고치고, 연결하고, 기념한다… 올해 미국 주요 이벤트 살펴보니 2026년, 새로운 인프라와 이벤트가 미국 여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서부의 황홀한 해안선부터 동부의 세련된 도시 혁신까지, 올해 미국은 역사와 스포츠, 그리고 첨단 인프라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도로들을 다시 연결하고, 뉴욕이 미래형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하는 지금, 놓치지 말아야 할 2026년 미국 주요 이벤트와 변화를 정리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2026년이 캘리포니아 관광 산업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FIFA 월드컵과 슈퍼볼 등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 루트66 탄생 100주년, 그리고 세계적인 해안 도로 하이웨이1의 재개통까지 모두 올해 즐길 수 있.......
  • 미국관광청, 와인·버번·웰니스까지 아우르는 美 전역 골프 명소 공개 미국의 메이저 골프 대회는 매년 4월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서 두 달간 미국 전역 역사적인 골프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남녀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가 치러진다. 미국관광청은 골프 시즌을 맞아 챔피언십 개최지부터 자연과 어우러진 리조트형 코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규 명소까지 미국 전역의 매력적인 골프 명소를 소개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장은 “미국은 숙련된 골퍼들뿐만 아니라 와인, […]
  • 초대받은 사람만 가입 가능… ‘50조 매출’ 초호화 커뮤니티 정체 연간 약 2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하고 있는 인기 여행지 하와이에 새로운 레지던스 형태의 럭셔리 커뮤니티 ‘모할라’가 오픈할 예정이다.
  • "이곳에서 물러나라"... 플로리다 주민들이 유람선 관광을 반대하는 이유 플로리다의 작은 섬 키웨스트에서 유람선 관광을 둘러싼 주민들과 사업체들 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키웨스트는 미국 플로리다 최남단에 있는 섬으로 인구 2만 6000명의 작은 도시다. 따뜻한 열대 기후에 속하며 아름다운 산호초, 모래 해변 등이 있어 휴양지로도 알려진 곳이다. AFP 통신에 따르면 매일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유람선을 타고 이곳을 방문한다. 키웨스트의 여러 사업체들이 관광객들에게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
  • "올해 한국 방문객 100% 회복 예상" LA가 자신하는 이유 로스앤젤레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찾은 내·외국인 전체 누적 방문객 수가 약 49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방문객 수의 97%에 달하는 수치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의 올해 방문객 수 목표는 집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9년 방문객수와 동일한 5000만 명이다. 지난해 한국인 방문객 수는 26만9000명으로, 2019년 대비 약 81% 수준으로 회복됐다. 한국은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아시아 국가 중 2위를 […]
  • 스누피 덕후들 가슴 뛰게 만들 미국 ‘이 테마파크’ 정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넛츠 베리 팜(Knott’s Berry Farm) 테마파크가 만화 캐릭터 스누피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테마 구역 ‘넛츠 캠프 스누피(Knotts Camp Snoopy)’를 공개했다. 넛츠 캠프 스누피 테마 구역  트레블 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넛츠 베리 팜 테마파크는 6월 27일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넛츠 베리 팜 테마파크에서는 스누피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텐더포우 트위스터 코스터(Tenderpaw […]
  •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 밖은 덥다. 엔데믹 이후 가슴 뛰는 첫 여름 휴가를 맞았다. 때마침 유독 찾아보게 되는 곳이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 탓에 야외 수영장이 자꾸 눈에 밟힌다. 여름을 즐기기에 ‘풀캉스'(수영장+바캉스)만한 것이 또 있을까. 느긋한 오후, 여유 충만한 마음으로 몸을 담그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 지금 […]
  • 감동 실화는 없었다... 가짜 사연으로 5억 얻어 카지노에 탕진한 커플 미국에서 가짜 미담을 만들어 거액의 기부금을 모은 커플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진=언스플래쉬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연방 법원은 사기 행각으로 40만 달러(약 5억 원)를 갈취한 남성과 여성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감동적인 사연을 조작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거액을 모금한 혐의가 인정됐다.   사건은 2018년으로 거슬러 간다. 당시 커플이었던 케이틀린 맥클루어(Katelyn McClure)와 마크 아미코(Mark D’Amico)는 크라우드 펀딩 […]
  • 캘리포니아 축제 4선 캘리포니아 관광청, 지역행사 소개 음악축제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 대중문화 전시회 ‘샌디에이고 코믹콘’ 오감만족 캘리포니아 와인 페스티벌 여름 특가로 다양한 할인행사까지 미주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을 위해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지역 행사를 소개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 캘리포니아 주 하이시에라 지역의 베어 밸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은 클래식, 브로드웨이 쇼 음악, 재즈 및 컨트리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에서 록 뮤직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 페스티벌은 7월 22일부터 8월7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로 지친 여행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베어 밸리의 숲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2년 만에 돌아온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 ‘샌디에이고 코믹콘’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 등 최신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 (SDCC)’이 다시 돌아온다. 게임 및 애니메이션 분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샌디에이고 […]
  •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모음 위대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명지,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 3대 폭포로 손꼽히는 만큼 전 세계 관광객들이 폭포 하나만을 보러 이곳을 방문한다. 그러나 나이아가라의 매력은 폭포의 경이로움에서 그치지 않는다. 오랜 기간 관광명소로 사랑받으며 풍부한 즐길 거리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 나이아가라 폭포는 1647년 프랑스 선교사 루이 헤네핑(Louis Hennepin)에 의해 처음 소개됐고, 18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며 북아메리카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
  • 에어비앤비가 공개한 여름 최고의 여행지 에어비앤비가 여름 시즌 가장 인기인 여행지를 공개했다. 트래블 앤 레저는 숙박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Airbnb)가 지난 5월 11일 여름 최고의 여행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에어비앤비 보고서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로는 이탈리아 베니스(1위), 바하마 나소, 이탈리아 카프리, 멕시코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코스타리카 타마린도가 있다. 또 올해 1분기 예약의 절반이 일주일 이상 머무는 것이라고 전했다. 2022년 1분기 […]
  • 학업과 휴가를 동시에…여름방학 맞아 가볼만한 미국여행지 5곳 여름방학을 맞은 학부모들은 여러 고민에 빠진다. 알차게 시간을 잘 보내야 하는 부담감 때문이다. 학업의 연장부터 무더위를 피해 휴가까지 가야하다 보니 두 마리 토끼 잡기가 녹록치 않다. 이럴 때 학업과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닐까. 미국관광청 GO USA는 바로 이런 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중 미국 내 꼭 방문하면 좋을 5곳을 추천했다. 여행플러스는 역사적인 랜드마크부터 스릴 넘치는 주제의 보고 즐길거리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미국 관광지 5곳을 소개한다.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워너 브라더스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와 함께 올해 말까지 ‘워너 브라더스 100주년: 캔들라이트 콘서트(Candlelight: 100 Years of Warner Bros)’ 시리즈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해당 콘서트는 보스턴, 댈러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 ‘오즈의 마법사’ ‘카사블랑카’ ‘배트맨’ ‘해리포터’ 등 수많은 작품의 OST를 즐길 수 있다.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미국 캘리포니아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로스앤젤레스의 상징 중 하나인 ‘할리우드 사인’이 있는 주요 트래킹 코스를 산책해 보자. 올 12월까지 사인 설치 100주년을 기념해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플로리다주 올랜도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는 올 여름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의 캐릭터 ‘미니언즈’를 주제로 한 새로운 테마구역을 개장한다. 새롭게 추가한 시설 중 ‘빌런-콘 미니언 블라스트(Villain-Con Minion Blast)’는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도입해 방문객들이 직접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플로리다주 올랜도 테마파크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이라면 올랜도에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디즈니 월드와 씨월드 올랜도를 함께 방문하면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켄터키주 볼링그린 미국의 자동차 관련 명소인 국립 콜벳 박물관(National Corvette Museum)은 최근 ‘커스텀 카리스마: 칼 카스퍼의 아이코닉한 작품(Custom CARisma: The Legendary Creations of Carl Casper)’ 전시회를 새로 개최했다.  켄터키주 볼링그린 자동차 마니아들은 배트맨 배트모빌(The Batman Returns Batmobile), 터보 샤크 콜벳(Turbo Shark Corvette), 32 레니게이드 듀스(32 Renegade Deuce) 등 다양한 콜벳 모델들을 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관람객은 추가 요금 없이 전시회를 구경할 수 있다. 테네시주 피전 포지 최근 ‘빅 베어 마운틴(Big Bear Mountain)’ 롤러코스터 시설이 들어선 돌리우드 테마파크는 약 1216m의 트랙을 따라 달린다. 스릴 넘치는 이 롤러코스터 외에도 돌리우드 테마파크 안에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한 어트랙션 및 놀이시설들을 있다.  테네시주 피전 포지 돌리우드 테마파크는 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공연들이 열리는 만큼 공연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타이타닉’ 호와 관련한 배의 부품, 동영상 등을 볼 수 있는 테네시주의 타이타닉 뮤지엄(Titanic Museum)을 찾아보는 것도 뜻 깊을 것이다.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미국 서부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오클라호마 시티의 ‘국립 카우보이 및 서부 문화유산 박물관(National Cowboy & Western Heritage Museum)’에서 올해 봄 오픈한 ‘불 라이더 명예의 전당(The Professional Bull Riders’ Hall of Fame)’을 방문해보자.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미국 서부 예술 갤러리(Art of the American West Gallery)에서는 옛 서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회화, 조각 및 시각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서부 공연 갤러리(Western Performers Gallery)에서는 미국 서부의 모습이 할리우드 영화와 문학에서 어떻게 표현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 = 미국관광청 GO USA ※ 사진 = GO USA, […]
  • 기구로 떠나는 우주여행...가격이 무려 1억5700만원?  이제 터키 카파도키아가 아닌 우주에서도 기구를 탈 수 있다.  미국의 ‘스페이스’지는 스타트업 기업 ‘스페이스 퍼스펙티브(Space Perspective)’가 대형 기구 우주선 ‘스페이스십 넵튠(Spaceship Neptune)’을 활용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 퍼스펙티브는 미국 플로리다에 본사가 있으며 전직 NASA 임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스페이스십 넵튠은 발사 2시간 후 약 3만m의 성층권까지 진입한다. 그다음 2시간 동안 우주를 떠돌다가 2시간 동안 하강한 […]
  • ‘뉴욕의 에펠탑’ 베슬 전망대가 3년 만에 재개장하는 이유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베슬(Vessel) 전망대가 내부 시설을 재개장한다. 베슬 전망대 / 사진=허드슨 야즈 공식 홈페이지 뉴욕포스트(Nypost) 등 외신에 따르면 맨해튼의 관광명소 베슬 전망대가 새로운 안전장치를 갖춘 후 올해 말 다시 관람객을 맞이한다. 베슬 전망대 운영사인 릴레이티드 컴퍼니즈(Related Companies)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난간에 강철 그물망을 설치하는 계획을 확정했다”며 “올해 말부터 전망대 내부 관람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래 2개 층을 가장 먼저 개방하고 다른 층은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대로 […]
  • 마음 속으로 피자를 주문한다고? 그게 가능해?  이제는 마음 속으로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미국 도미노피자는 사용자들이 마음으로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고 마인드 오더 앱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1986년부터 호킨스 국립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오랜 시간동안 연구를 거쳐 마인드 오더 앱을 개발했다. 마인드 오더 앱은 얼굴 인식과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이 머리 움직임과 표정만으로 피자를 주문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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