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고 물놀이하고…8월 축제 어디 갈까[페스티벌플러스]전주가맥·홍천맥주축제서 여름밤 맥주 강릉·안동 야행으로 만나는 국가유산 시원한 물축제로 한여름 더위 날리자 8월 무더위를 날릴 방법은 두 가지다. 에어컨을 켜거나, 아예 여름 속으로 뛰어드는 것.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더위를 식히고, 국가유산 야행으로 밤거리를 걷고, 물놀이로 한낮의 열기를 날려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 플랫폼 페스티벌플러스가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8월 국내 축제를 모았다. 페스티벌플러스는 전국 각지의 축제와 문화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여행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종합 축제 플랫폼이다. 오늘 만든 맥주 오늘 마신다…여름밤 맥주 축제 독일에게 10월의 옥토버페스트가 있다면 우리에.......
뉴저지에 세계 최대 규모 해변 워터파크 개장한다올여름 뉴저지에 세계 최대 규모 해변 물놀이장인 아일랜드 워터파크(ISLAND Waterpark)가 문을 연다.
최근 더 선(The Sun)이 쇼우보트 애틀랜틱 시티(Showboat Atlantic City) 호텔이 소유한 아일랜드 워터파크를 소개했다. 아일랜드 워터파크는 뉴저지의 해변과 인접한 곳에 있어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해변 물놀이장이다.
“발 담그기도 아깝다”... 미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놀이 장소미국에서 가장 푸른 물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오리건(Oregon)주의 크레이터 호수(Crater Lake)가 선정됐다. 지난 5일 미국 매체 트래블 앤 레저(Travel and Leisure)가 ‘미국의 푸른 바다 순위’를 소개했다. 왕좌를 차지한 크레이터 호수는 594m에 달하는 수심을 자랑한다. 미국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며 세계적으로 깨끗한 호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약 7700년 전 마자마(Mazama) 화산이 붕괴하며 생긴 화구호로 짙은 푸른색 물이 특징이다. 크레이터 호수의 특이한 점은 강이나 개울 등에서 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