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호텔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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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 정키들 몰려오겠네…세계적 럭셔리 호텔, 韓 서울에 첫 둥지 서울에 럭셔리 호텔 브랜드가 처음으로 둥지를 튼다.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한국 첫 호텔 아만 서울을 청담에 연다. 청담은 서울의 럭셔리 리테일과 디자인 그리고 문화가 모이는 거리로 강남 한복판에서 한강을 마주하는 자리에 있다. 개발 파트너로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하며 호텔과 함께 레지던스와 아만 클럽까지 함께 조성한다. 아만은 1988년 태국 푸껫에서 문을 연 아만푸리로 출발해 지금은 21개국 36개 호텔·리조트·레지던스로 늘었다. 이 가운데 14곳은 유네스코 보호 유산 근처나 그 안에 자리한다. 팬층이 두터워 ‘아만 정키’라는 별명이 붙은 투숙객까지 있을 정도다. 역대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 스타들도....... -
한국인 주요 고객층…교토·방콕 이어 서울까지 노리는 럭셔리 호텔 한국 럭셔리 여행객, 경험·진정성 중심 소비 확대 카펠라, 2028년 서울 레지던스 오픈 목표 제시 카펠라·파티나, 2030년까지 글로벌 확장 가속화 “속도보다 문화와 기준”…카펠라식 럭셔리 강조 지난달, 서울 럭셔리 여행업계는 버츄오소 심포지엄으로 부산했다. 세계 최고 여행 어드바이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인 만큼, 내로라하는 럭셔리 호텔 브랜드들도 앞다퉈 한국을 찾았다. 그중 카펠라 호텔 그룹(이하 카펠라)의 이브이 콴(Ivy Kwan) 부사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여행플러스는 그를 서울 용산구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에서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이브이 콴 카펠라 부사장은 한국인 여행객 얘기부터 꺼냈다. 콴 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