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디자인 - 여행플러스

#디자인 (1 Posts)

  • 아만 정키들 몰려오겠네…세계적 럭셔리 호텔, 韓 서울에 첫 둥지 서울에 럭셔리 호텔 브랜드가 처음으로 둥지를 튼다.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한국 첫 호텔 아만 서울을 청담에 연다. 청담은 서울의 럭셔리 리테일과 디자인 그리고 문화가 모이는 거리로 강남 한복판에서 한강을 마주하는 자리에 있다. 개발 파트너로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하며 호텔과 함께 레지던스와 아만 클럽까지 함께 조성한다. 아만은 1988년 태국 푸껫에서 문을 연 아만푸리로 출발해 지금은 21개국 36개 호텔·리조트·레지던스로 늘었다. 이 가운데 14곳은 유네스코 보호 유산 근처나 그 안에 자리한다. 팬층이 두터워 ‘아만 정키’라는 별명이 붙은 투숙객까지 있을 정도다. 역대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 스타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