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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 여행플러스

#대전광역시 (3 Posts)

  • 설렁탕‧냉면 밀어내고 대전의 맛으로 떠오른 음식 3대장 정체 설렁탕‧냉면 밀어내고 대전의 맛으로 떠오른 음식 3대장 정체 대전시, 대표음식 26년 만에 개편…4314명 설문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 선정…11개 후보군 도출 각 도시하면 떠오르는 맛이 있다. 경북 안동은 찜닭, 전북 전주는 비빔밥, 충남 천안은 순댓국 등이 대표적이다. 그럼 대전광역시는 어떨까. 기존까지는 시가 정한 6가지 음식을 내세웠다. 2000년에 지정한 대전 6미가 그것. 대전 6미에는 숯골냉면·구즉도토리묵·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삼계탕·돌솥밥·설렁탕 등이 포함됐다. 하지만 26년이 흘렀다. 강산이 2번을 지나 3번째 변화를 앞둔 지금 대전시는 결단을 내렸다. 대전시는 26년 만에 대표음식을 전면 개편하기로 하고 새 브랜드 &.......
  • “대전 뭐하러 가?” 과학에 힐링, 미식까지 열차 타고 가볼까 “대전 뭐하러 가?” 과학에 힐링, 미식까지 열차 타고 가볼까 코레일관광개발, 대전 대표 축제 연계한 기차여행 4월 18일 1회 출발…‘꿈씨 패밀리’ 포토존 등 운영 한때 노잼 도시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던 대전이 환골탈태를 했다. 성심당을 필두로 한 빵투어를 비롯해 과학과 예술, 자연 등의 다양한 축제가 관광객의 흥미를 이끌고 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대전광역시와 손잡고 올봄 대전에서 열리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한 특별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광역시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및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과학 행사다. 과학 기술.......
  • [여책저책] 그 길을 걷고서야 깨달았다…길과 공간의 진짜 의미 [여책저책] 그 길을 걷고서야 깨달았다…길과 공간의 진짜 의미 산악인 엄홍길은 “길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비우는 스승”이라고 말했습니다. 대개 목적지를 정하고 정해진 기준 안에서 목표를 달성하려 하죠. 셀 수 없이 산을 올랐던 엄홍길은 아마도 이들의 맹목적인 여행법이 틀렸다고 말하는 듯 합니다. 여정은 결국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 그 비운 곳에 삶의 의미를 묻고 담는 과정일테니 말이죠. 길과 관련한 두 책이 있습니다. 대전을 배경으로 한 도시 안내서 ‘감필라고로 가는 100가지 방법’과 고산 교역로를 탐색한 ‘차마고도-길 위의 존재 수업’입니다. 두 책은 서로 다른 공간을 다루지만 ‘길’을 통해 도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