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 …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마치 온 나라가 핑크로 뒤 덮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가 지나간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대한민국의 봄이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한낮 기온이 25℃를 훌쩍 넘기기까지 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 등쌀에 짧은 봄은 더 짧아지는 듯 하다. 봄이 가는 게 아쉬워서일까. 더운 여름이 오는 […]
[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 ‘가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진짜’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인정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진짜’인 것이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가을이 시나브로 다가왔다. 아침 저녁에 부는 미풍에서, 부쩍 잦아든 매미소리에서 가을 향기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