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2026 관광전략 13개 국가 중 방문객 5위, 지출액 및 숙박일 4위 프리미엄 여행 수요 부상·체류형 관광 확대할 것 지난해 9월 기준 1년간 호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28만여 명, 이 가운데 84%가 꼭 찾는 지역이 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호주하면 ‘여기’를 떠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시드니, 블루마운틴, 헌터밸리 등의 명소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그 주인공이다.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PR 미디어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DNSW‧Destin.......
초가을로 접어드는 호주, 당장 만끽하기 좋은 문화 행사 4문화 행사와 예술, 축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이 시즌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호주를 주목해야 한다. 2월에서 3월로 이어지는 시기는 호주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드는 계절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가 절정을 이룬다. 야외 공연과 예술 축제가 도시 곳곳을 채우고, 세계적 전시와 대형 뮤지컬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호주 전역이 문화적 활기로 가득하다. 호주관광청은 올해 상반기 방문객들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와 남호주의 대표 공연·전시 4선을 소개했다.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시즌에만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들을 놓치지 말자. 뉴캐슬 아트 갤러리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올 여름, 무더위 피해 호주 갈까… 인상적인 친환경 여행지 5최근 많은 여행객 사이에서 현지 환경, 문화, 사회 등을 보전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고 싶다면 호주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산호초 보호 투어부터 친환경 소재의 리조트, 최대 규모의 원주민 축제까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즐길만한 요소들이 무궁무진하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책임감 있는 여행’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 및 프로그램 5가지를 […]
‘골린이’도 셀럽들도 반했다... 골퍼들 성지라는 호주 이곳호주는 와인과 동물, 액티비티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골프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골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에서 멋진 샷을 날리는 날을 꿈꿀 터. 잠깐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지금 따뜻한 봄철의 호주로 골프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빅토리아부터 퀸즐랜드, 태즈메이니아, 남호주까지 호주 전역에 걸친 그레이트 골프 코스(Gr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