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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 여행플러스

#국제선 (3 Posts)

  •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3개월 연속 인하 [항공+] 8월 유류할증료 14단계... 7월 대비 5단계 ↓ 장거리 비행 편도 기준 17만원 아낀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해지며 재상승 가능성도 아직 여름휴가 항공권을 끊지 않은 여행객들에게 희소식이다.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다음 달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석 달 연속 인하된다. 최고 수준이었던 지난 5월과 비교하면 장거리 노선은 왕복 기준 최대 38만 원 이상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최근 중동 정세가 다시 불안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재상승할 경우 9월 이후 유류할증료가 다시 오를 가능성도 남아 있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14단계로 책정했다. 이는 7월 적용된 19단계보다 5단계 낮은 수준이.......
  • 봄 하늘길 활짝… 항공업계 신규 취항·증편 경쟁 [항공+] 이스타항공, 인천~홍콩 취항 진에어, 부산·제주발 국제선 확대 제주항공, 중화권·국내선 증편 국내 항공업계가 하계 스케줄에 맞춰 국제선과 국내선 신규 취항 및 증편에 나서며 하늘길을 넓히고 있다. 직장인을 겨냥한 야간 스케줄과 지역 공항발 직항 확대, 국내 핵심 노선 증편 등을 통해 선택지를 다양화하며 봄철 여행 수요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이스타항공, 인천~홍콩 취항 ‘중화권 노선 확대’ 이스타항공이 오는 3월 31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에 취항한다. 해당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10분에 출발해 홍콩국제공항에 오후 10시 45분(현지 시각)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에서 다음 날 0시.......
  • “새역사 썼다” 설 연휴 인천공항 이용객 역대 최고치 [항공+] 설 연휴 일평균 23만…개항 이후 최다 작년 전체 항공교통량도 사상 최고치 우리나라 항공 수요가 회복을 넘어 연일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인천공항 이용객이 역대 성수기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총 여객은 138만 6057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10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명절 기준은 물론이고 동·하계 성수기를 포함한 기준에서도 일평균 최다 수치다. 일평균 최다 기록(21만 9026명)인 작년 설 연휴 대비 약 5.5% 증가했으며 2025년 하계 성수기 일평균(21만 7831명)보다도 약 6.1% 늘었다. 표=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하루 기준 기록도 새로 썼다. 13일 2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