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최초 개최…한국관광공사, 전 세계에 ‘럭셔리 한국’ 알렸다동북아시아 최초 버츄오소 심포지엄 개최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한국 관광이 질적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와 세계 최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츄오소가 지난 4월 17일 서울 세빛섬에서 방한 럭셔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기반의 버츄오소는 전 세계 58개국에 걸쳐 1200개 이상의 여행사 네트워크와 2만여 명의 트래블 어드바이저(여행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다. 회원 2만 2000명이 약 170만 가구의 고액 자산층 고객을 담당하며, 연간 매출 규모는 350억 달러(약 51조 3730억 원)를 웃돈다. 2500여 개 호텔 리조트, 크루즈, 항공사와 파.......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총 152개 중소 여행사 선발한다오는 4월 5일까지 총 152개 중소 여행사에 최대 4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8일부터 4월 5일까지 ‘2024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은 올해로 4주년을 맞는 공사의 업계 대표 지원 사업이다.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공사는 작년까지 총 533개 중소 여행사의 디지털 전환 과제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
‘버스 타고 한국 여행’ 클룩, 외래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고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에 오르고 있는 시민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사진 갤러리 최근 서울에서 부산까지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외국인 커플의 사연이 논란된 바 있다. ‘몰염치한 짓’이라는 비난이 주류를 이뤘지만 일각에서는 ‘국내 교통 문화를 몰라서 그렇다’는 목소리도 들려왔다. 관광공사와 교통업계는 외래 관광객을 대상으로 양질의 국내 교통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통 서비스 개선 및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