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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 - 여행플러스

#걷기여행 (4 Posts)

  • [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모든 일에 대리만족은 답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실제 가보고 겪은 뒤 그 느낌이 설사 별로라고 하더라도 대리만족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실경험은 중요합니다. 여책저책은 현장에 죽고 사는 언론인의 여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 ‘일본을 걷는 이유’의 저자 임병식은 2년에 걸쳐 일본 남단에서 북단까지 걸으며 일본의 속을 들여다봅니다. 또 다른 책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는 전 세계 48개 도시를 누비며 지나간 삶을 다시 살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 책은 여행을 단순한 풍경 소비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역사와 예술의 흔적을 따라.......
  • [여책저책] 걷는 순간 여행 시작이라는 뚜벅이족만의 여행법 [여책저책] 걷는 순간 여행 시작이라는 뚜벅이족만의 여행법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익숙함’은 꽤나 중요합니다. 자신이 정해 둔 위치에 물건이 없다거나 단골 커피집 또는 밥집의 맛이나 분위기가 바뀌면 어색을 넘어 당황에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이렇듯 평소에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익숙함’은 우리 삶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물론 때로는 새로움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아니 간절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의 1순위는 여행입니다. 콧바람이라고도 부르는 주의환기는 자극을 주기도, 깨달음을 얻게 하기도 합니다. 여책저책이 만날 두 권의 책은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찾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일치기 조선여행.......
  • [여행+강원] 2만명이 걸은 그 여행, 올해는 강원도 전역에서 걷는다는데… [여행+강원] 2만명이 걸은 그 여행,올해는 강원도 전역에서 걷는다는데… 4월인줄 모르고 내렸던 함박눈은 이제 잊혀졌다.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가 지나니 완연한 봄 기운이 느껴진다. 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 제격인 활동을 꼽으라면 ‘걷기’만한 것이 없다. 살랑살랑 봄바람까지 얹어지면 그야말로 행복감이 급상승한다. 최근 걷기에서 진화한 트레킹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트레킹은 일반적인 걷기에 산과 […]
  • [여행+뚜벅뚜벅] 덥다고 그대로 있을래? 이색적인 서울 도보 여행 셋 [여행+뚜벅뚜벅] 덥다고 그대로 있을래? 이색적인 서울 도보 여행 셋 ​ 우리는 어쩌면 걷기를 통제당하고 있을지 모른다. 세계적인 걷기여행자 베르나르 올리비에도 일찌감치 그런 생각을 했다. 출근할 때부터 앉아서 하루를 시작하고, 식사 때도 앉아 있고, 나아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을 한다는 올리비에는 다리를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익숙해져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사진 = 언스플래쉬 ‘내가 걷는 이유’를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