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에어쇼골드코스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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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 …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 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않는다. 늦가을 날씨 정도에 강수량도 적다 보니 여행하기 그만이다.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시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따라 여행에 나선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농장으로, 바닷가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 현장으로, 해변이 미술관으로 변하는 예술 축제로 향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대부분의 행사가 100호주달러(약 10만6000원) 이하,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