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호텔추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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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 축제 끝나고 어디서 쉴까? 태국서 머물기 좋은 호텔 3곳 송크란 시즌, 축제와 휴식 모두 고려한 호텔 방콕·치앙마이·코사무이, 다양한 리조트 경험 태국 전역이 물로 뒤덮이는 4월, 전통 새해를 기념하는 '송크란(Songkran)' 시즌이 돌아온다. 세계에서 가장 큰 물 축제로 꼽히는 이 기간은 거리 축제이자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문화 행사다. 온몸이 흠뻑 젖는 송크란을 즐긴 뒤에는 번잡한 거리 대신,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이 절실해진다. 방콕, 치앙마이, 코사무이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휴식을 건네는 세 곳의 호텔을 소개한다. 방콕 더 시암 방콕 차오프라야 강변의 더 시암(The Siam)은 도심 중심부 호텔들과 달리, 왕실 지구인 두짓 지역에 자리한다. 강변 부지 위에 자리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