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여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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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나무·커피를 캔버스 한 장에 담다…강릉이 올 가을 커피에 빠진다 바다·소나무·커피를 캔버스 한 장에 담다…강릉이 올 가을 커피에 빠진다 강릉커피축제, 10월 21일부터 5일간 개최 ITS 세계총회 연계…글로벌 경쟁력 제고 바다내음이 커피 향과 뒤섞인다. 철썩 파도 소리 사이로 삭삭 원두 갈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소나무 숲 그늘 아래, 잔을 든 사람들의 미소가 번진다. 가을을 앞둔 강릉이 벌써부터 향긋해지고 있다. (재)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재단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도 본격 돌입했다. 올해 주제는 '커피풀 강릉(Coffeeful Gangneung)'이다. 포스터에는 동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울창한 소나무....... -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