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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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人터뷰] “진짜 여행을 떠나고 싶으세요?”…그 정답을 알려줄 캐나다 [여행人터뷰] “진짜 여행을 떠나고 싶으세요?”…그 정답을 알려줄 캐나다 ■ 글로리아 로리 캐나다관광청 부사장 인터뷰 새 관광브랜드 ‘캐나다 내츄럴리’ 자연스러움 만나는 여행으로 진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추천 바람이 숲을 흔든다. 저녁 노을이 호수 위로 번진다. 전 세계 어디에서나 볼 법한 풍광이다. 다만 그 바람이 청정 대자연의 공기 밀도마저 깊은 환경에서라면, 또 끝이 보이지 않는 때로는 만년설이 깃든 호수에서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캐나다는 그런 곳이다. 캐나다가 가진 그저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일뿐이다. 그래서 자연이 축복을 내려준 곳이란 말도 붙는다. 캐나다관광청은 이 점에 주목했다. 새로운 관광....... -
[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 [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 캐나다관광청 추천, 오로라 관측 최적지 3곳 옐로나이프, 최대 98% 확률…4박 중 하루 화이트호스, 온천·하이킹·낚시 등도 재미 처칠, 북극곰과 오로라 동시 관찰 가능 행운 밤하늘이 갑자기 술렁인다. 초록빛 커튼이 허공에서 흔들린다. 붉은빛과 보랏빛이 그 사이로 스며든다. 숨을 죽인 채 고개를 젖힌다. 이토록 압도적인 장면 앞에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아니 말을 꺼내는 것은 의미 없다. 그저 “와~!”하는 탄성만이 어울릴뿐이다. 하지만 이 외마디 외침을 낼 수 있는 확률은 평균적으로 높지 않다. 그래서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것 또는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