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책저책] 누구나 가는 여행은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들처럼 여행해보세요[여책저책] 누구나 가는 여행은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들처럼 여행해보세요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면 자신의 진짜 모습이나 능력을 발휘하기 힘듭니다. 틀에 박힌 대로 계획된 일만 하다 보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여행 속으로 가져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눈치보다 자신이 하고 싶거나 보고 싶은 것을 못하고, 벽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철학자와 소설가의 시선으로 제주의 숨은 지층을 읽어낸 책 ‘제주에서, 우리는 다른 곳을 본다’, 그리고 차 키 하나로 일상을 로그아웃하는 책 ‘훌쩍 떠나는 드라이브 전국 일주’. 이 두 책은 대중적으로.......
[여책저책] 밴을 타고 유럽 전역을 누빈 남자 이야기여행 떠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너도나도 바깥으로 향하는 때인 만큼, 어떠한 여행을 즐기면 좋을지 고민도 많은 때인데요. 남들과 다른 여행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여책저책은 모두가 한 번쯤은 꿈꿔봤지만, 막상 실행하진 못한 여정을 담은 책 2권을 소개합니다. 책은 정년퇴직한 작가가 아내와 한 달여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 보고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 (==> 1편에 이어 계속) <== 내일을 위해 눈을 붙였다. 사실 그도 잠시였다. 첫 차박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늦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일출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동해의 최북단에, 바다가 코앞인 곳에서의 일출이다. 한 순간도 안 담을 수 없었다. 일출 예정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아차, 늦었다. 웬만해선 약속에 늦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대놓고 늦어버렸다. 학창시절 집이 가까운 친구가 지각이 잦은 것과 같은 이치다. 무슨 소리냐, 캠핑 그것도 차박을 떠나려 준비한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좀 달랐다. 카셰어링 기업 쏘카가 차박을 떠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 차량공유를 넘어 차박 전용 차량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