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는 5월이 제맛? 그 이유 살펴보니 [간 김에 여행]‘전주는 영화제가 제철’이라는 말이 있다. 매년 5월 초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덕분이다. 이 시기의 전주는 날씨, 분위기, 콘텐츠 삼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영화제를 보러 전주를 찾았다면, ‘간 김에’ 도시 곳곳을 천천히 돌아보자. 5월의 전주는 잠시 들렀다가 떠나기엔 아쉽다. 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전주 스팟을 소개한다. 기회는 한번뿐, 전주 이팝나무축제 4월이 벚꽃의 계절이라면 5월은 이팝나무의 계절이다. 전주에서는 매년 5월 초 전주 팔복동 산업단지에서 전주 이팝나무 축제가 열린다. 평소 폐쇄된 철길을 축제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하늘을 덮은 이팝나무 터널을 걸으며 나.......
서울이 없네...2025년 방한 외국인이 주목한 국내 여행지 어디?부킹닷컴이 자사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주목할 만한 인바운드 및 한국인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탑 8’을 공개했다. 부킹닷컴은 2023년 6월 15일부터 2024년 6월 15일까지 인바운드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 여행지 1000곳 중 전년 대비 예약 증가율이 높은 4곳과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국내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 여행지 4곳을 추렸다.
‘MZ 취향저격’ 전주 한옥마을 접수한 신상 호텔 정체신라스테이 전주가 오는 10일 개관한다. 지하 3층부터 지상 11층 규모로 총 객실은 210개를 갖췄다. 뷔페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 센터, 세탁실도 마련했다. 전주 한옥마을을 조망하는 11층 루프탑 라운지에는 한옥을 반영한 전통 콘셉트의 ‘모던 한식 바’가 들어섰다. 루프탑은 한옥의 전통 요소인 점·선·면을 모티브로 설계했다. 바(Bar) 공간은 문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낮에는 고즈넉한 정취가, 밤에는 간접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가 좌석은 툇마루를 모던하게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