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그대로 옮겼네…프리즈 서울 맞춰 이색 전시 여는 인천 호텔독특한 전시를 만날 수 있는 인천 영종도 호텔이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아트스페이스에서 아티스트 듀오 A.A. 무라카미의 한국 첫 개인전 ‘뉴 네이처’를 연다. ‘자연 이후의 자연’을 주제로 기술과 예술을 더해 새로운 자연 현상을 만들었다. 비눗방울과 안개 빛 공기의 흐름이 생기고 바뀌고 사라지는 과정을 그대로 설치 작품으로 옮겼다. 관람객은 작품 사이를 걸으며 순간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다. 1층에 들어서면 높이 6.4m에 이르는 나무 모양 구조물 ‘뉴 스프링’을 먼저 만난다. 가지 끝마다 수천 개의 비눗방울이 부풀어 올랐다가 떨어지고 바닥에서 살짝 튀어 오른 뒤.......
벚꽃 놓쳤다면 이곳으로…300년 모과꽃 터지는 대구 사유원 축제봄 나들이 계획이 아직 없다면 축제를 다녀오는 건 어떨까. 대구 군위 사유원이 오는 5월 24일까지 ‘모과 & 정향 축제’를 연다. 사유원은 한국관광공사가 2025 ‘한국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로 선정한 곳으로 자연과 예술, 웰니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사유원 중심 정원 ‘풍설기천년’에는 4월 중순, 평균 수령 300년 이상의 모과나무 108그루가 꽃을 피운다. 수백 년을 버텨온 나무가 터뜨리는 분홍빛 꽃은 2주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만 볼 수 있다. 올해 656세를 맞이한 최고령 모과나무의 개화도 놓치기 말 것. 모과꽃이 지고 나면 5월부터는 정향나무꽃 차례다. 축제 기간 방문객 전원에게는 주요 꽃 군락지와 포토 스폿이.......
비행기값 아깝지 않네…지금 예약 몰리는 전 세계 봄 풍경 맛집 4곳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온다. 봄이 오면 어디로 갈지 고민되는 건 매년 반복되는 숙제다. 올해는 조금 다른 기준을 써보자. 꽃. 어디에 무슨 꽃이 피는지를 기준 삼아 여행지를 골라보면 봄이 아름다운 곳들을 찾을 수 있다. 일본 오사카의 벚꽃부터 세토내해의 한적한 사쿠라, 토스카나의 들꽃, 스위스 알프스의 수선화까지 각기 다른 봄의 모습을 쫓아간다.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과 벚꽃 사이에서 오사카의 봄은 오사카성 공원에서 시작한다. 공원 내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성곽을 둘러싸고 도시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인다. 그 정면에 자리한 호텔인 파티나 오사카는 벚꽃 시즌을 '보는 것'이 아닌 '머무는 것'으로 경.......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11곳에 내놓은 패키지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재충전 키워드‘자연 힐링 여행’ 패키지, 8월 31일까지 전국 11곳의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2024 관광트렌드 중 하나인 ‘쉼이 있는 여행’에 동참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자연 힐링 여행’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여행 패키지는 강원 평창과 설악, 부산 켄트호텔 광안리 by켄싱턴, 전북 남원예촌 by 켄싱턴 등 켄싱턴호텔 4곳과 강원 설악밸리, 충북 충주, 경남 지리산하동, 경북 […]
2천년 전 무슨 일이... ‘세계 8대 불가사의’ 튀르키예 이곳-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세계적 일출 명소 소개 – 튀르키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넴루트 산’ – 고도의 기술과 정교함으로 ‘세계 8대 불가사의’ 꼽혀 – 전세계 모험가 발길 끄는 일출과 일몰 명소 여행업계 분위기가 한층 되살아난 가운데, 엔데믹 효과를 더욱 톡톡히 본 나라가 있다. 바로 튀르키예다. 튀르키예는 케밥, 카이막’과 같은 먹거리는 물론 아름다운 관광 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지독한 병 싹 나았다” 여행 갔다가 치유 받고 온다는 이 도시일상생활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평안함을 느끼러 떠나고 싶다면 프랑스 남서부 치유, 웰빙의 도시 루르드로 향하면 어떨까. 성모발현지로 가톨릭 신자들에겐 로망 여행지로 꼽히는 루르드에는 ‘기적의 샘물’로 불리는 물을 마시고 병을 고치기 위해 찾는 가톨릭 신도가 팬데믹 이전에는 한해 500만 명이 넘었다. 한국인은 매년 5000명 정도 방문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포함된 지역이기도 해 낮에 루르드에 들렀다가 지나가는 […]
눈 대신 게로 뒤덮인 ‘크리스마스 섬’... 호주에 있다는데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지만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이기도 하다. 6개의 주와 2개의 준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고유한 문화와 환경, 리듬을 갖고 있다. 호주는 자치령으로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코코스 제도, 저비스 베이 테리토리, 코럴해 아일랜드 등을 관할하고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치령들을 소개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