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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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새벽에 '살목지' 튼다… 올여름 한강에서 벌어지는 일 오는 1일~16일 한강페스티벌 야간 프로그램도 다수 망원, 새벽 3시 '살목지' 상영 여의도, 밤새 42㎞ 걷기 대회 물 위에서 즐기는 음악 프로그램도 여름밤에는 낭만이 도사리고 있다. 해가 저물어도 쉽게 잠들기 아까운 계절이다. 여름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한강으로 향해보자. 오는 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한강페스티벌에서는 한강 곳곳이 색다른 야간 놀이터로 변신한다. 새벽 공포영화 상영, 밤샘 걷기, 음악 공연까지. 무더위도 추억으로 바꿔줄 한강의 여름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새벽 3시에 공포영화 ‘살목지’를요? 밤새 잠들지 않는 한강을 경험하고 싶다면 '한강무박2일: 밤샘한강ON'이 제격이다. 이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