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방문객 100% 회복 예상" LA가 자신하는 이유로스앤젤레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찾은 내·외국인 전체 누적 방문객 수가 약 49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방문객 수의 97%에 달하는 수치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의 올해 방문객 수 목표는 집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9년 방문객수와 동일한 5000만 명이다. 지난해 한국인 방문객 수는 26만9000명으로, 2019년 대비 약 81% 수준으로 회복됐다. 한국은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아시아 국가 중 2위를 […]
‘경험경제 시대 종말’ 7천조원 OOO 시장의 비밀 [여행N웰니스]– ‘경험경제 시대’ 막 내린다 – 전통적인 관광은 휴식·레저 중심 – 웰니스 여행, 심신 건강·영적 충전 목표 – 한국, 전세계 웰니스 시장 9위 차지 – 웰니스는 단순 유행 아냐 – 기회 맞이하려면 현상 근본 이해 필요 ? 매일경제 여행+는 한이경 폴라리스 어드바이저 대표와 함께 웰니스와 여행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여행N웰니스’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
고객 만족도 높이기 위해 에어프레미아가 결정한 몇 가지 살펴 보니33인치 항공기 기내 인테리어 전면 개선좌석 쿠션감 보강·시트커버 새제품 교체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개편 등 다양한 노력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에어프레미아는 자사의 33인치 항공기 2대 중 1대의 내부 인테리어를 기존 항공기와 동일한 컨디션으로 개선했다. 항공기의 쿠션을 보강해 편안함을 높였고, 시트커버와 헤드레스트도 브랜드 색상의 새제품으로 모두 교체해 쾌적한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11곳에 내놓은 패키지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재충전 키워드‘자연 힐링 여행’ 패키지, 8월 31일까지 전국 11곳의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2024 관광트렌드 중 하나인 ‘쉼이 있는 여행’에 동참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자연 힐링 여행’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여행 패키지는 강원 평창과 설악, 부산 켄트호텔 광안리 by켄싱턴, 전북 남원예촌 by 켄싱턴 등 켄싱턴호텔 4곳과 강원 설악밸리, 충북 충주, 경남 지리산하동, 경북 […]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차 타고 보러갈까코레일관광개발, 연계 상품 29일 첫 출발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 활성화 앞장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경북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오는 29일부터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행(유네스코 답사기)’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지인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 유교책판 등을 여행 코스에 포함한 당일형 및 숙박형 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내·외국인 […]
총감독이 콕 집은 조성진, 체코는 '프라하의 봄'에 돌아온 '황태자'를 열렬히 맞아줬다15~20년 전 유럽 배낭여행 할 때 프라하에서 클래식 공연 관람을 꼭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체코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클래식 공연과 오페라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건 영국과 이탈리아에도 있다. 다만 프라하는 공연장 문턱이 훨씬 낮아 누구든 수준급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15년 전 꿀팁은 오늘에도 통한다. 예나 […]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까? 무제한 생맥주 마시는 대중교통 도입한 나라일본 도요하시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맥주 트램’이 화제다.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아이치현 도요하시에서 지난 14일부터 올 9월 23일까지 트램을 타며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납량 맥주 트램(納涼ビール電車)’을 운행한다. 납량 맥주 트램/사진=아이치현 공식 관광 정보 홈페이지 납량 맥주 트램은 도요하시의 철도 회사인 도요테츠의 전통적인 이벤트로, 더운 여름을 나기 […]
불꽃에 드론까지? 놓쳐선 안 되는 일본의 ‘이’ 불꽃축제일본 3대 불꽃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아키타현 다이센의 오모노가와 강변에서 개최한다. 오마가리 불꽃축제/오마가리 불꽃축제 공식 SNS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96회째를 맞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날짜를 공개하고 티켓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오마가리 불꽃축제는 니키타현의 ‘나가오카 마쓰리 대불꽃축제’, 이바라키현의 ‘쓰치우라 전국 불꽃 경기대회’와 더불어 일본의 3대 불꽃 축제로 불린다. 전국 각지의 […]
“대만 MZ는 여기서 논다” 제2의 수도 타이중 핫플 모음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은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대만 힙스터(Hipster)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곳은 면적만 6600㎡에 이르는 광장으로 2022년 1월 도심 속 오아시스를 주제로 다시 단장했다. 광장에는 각종 상점과 문화시설 등이 모여 있는데 곳곳을 푸릇한 식물로 꾸며 공원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
그리스 유명 관광지 ‘이것’ 때문에 관광객 접근 제한…무슨 일이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신전이 잠정적으로 폐쇄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때 이른 더위로 40도가 넘는 날씨에 신전을 보기 위해 대기하던 관광객이 기절하는 사건이 잦아졌다. 이에 관계 당국은 지난 12일부터 “일시적으로 해당 관광 구역을 낮 시간 동안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아크로폴리스 신전은 아테네에 위치한 유명 관광지로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
‘360도 바다 전망’ 가능한 호텔 있다고?…올 여름 통영 ‘그’ 리조트에 관심 쏠리는 이유금호통영마리나 리조트 여름 성수기에 숙박 예약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고급 호텔 등의 바다 전망 객실 가격은 최저가가 80만원을 훌쩍 넘는다. 저렴한 가격으로 객실에서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면 그 누가 마다하겠는가. 거의 모든 객실에서 10만원대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금호통영마리나 리조트’를 소개한다. 금호통영마리나 리조트 요트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금호통영마리나 개관 당시부터 국내 최초 […]
해변서 선탠 즐기다 멧돼지에 공격당해 날벼락해변에서 선탠을 즐기던 중년의 여성이 멧돼지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 해변에 누워 선탠을 즐기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현장을 담은 동영상에는 바다에서 해변으로 올라온 멧돼지가 방향을 잃은 채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여성은 […]
조성진 공연 티켓이 2만4000원부터…일주일동안 귀호강,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축제 후기27일 저녁에 펼쳐진 ‘크리스토프의 생츄어리(Kryštof’s Sanctuaries)’ 공연 5월 말 일주일 동안 체코에 머물면서 루돌피눔(Rudolfinum) 공연장을 4번이나 방문했다.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축제에서 조성진 공연만 본 것이 아니다. 프랑스에서 온 파리 라디오 오케스트라 필하모닉이 첫선을 보이는 실험적인 연주도 듣고 프라하 탄생 전설을 담은 ‘영광스러운 리부셰(Glorious Libuše)’ 오페라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었다. # […]
숙박 예약 안하면 돈 내야한다? 특단의 조치 내린 인도 ‘이 관광지’인도 서부에 위치한 휴양지 고아(Goa)가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디 인디안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올해 10월부터 고아의 인기 관광지 ‘칼랑굿 해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고아 주 소재의 숙박 시설을 예약했다는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칼랑굿 해변 고아 주정부는 숙박 시설 예약 증빙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칼랑굿 해변으로 향하는 마을 입구에 검문소를 […]
‘공원의 천국’ 캘리포니아가 10년 만에 새롭게 연 공원 정체미국 캘리포니아가 10년 만에 새로운 주립 공원을 개장했다. 트래블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주립 공원 도스 리오스(Dos Rios)가 개장식을 진행했다. 도스 리오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약 90분 거리에 위치했다. 도스 리오스 주립공원/사진=캘리포니아 주립공원 공식 홈페이지 캘리포니아는 ‘공원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도시 곳곳에 공원이 많다. 도스 리오스는 빅 베이슨 레드우드 주립공원(Big Basin Redwoods state park), 안자–보레고 사막 주립공원(Anza-Borrego Desert […]
때 이른 불볕더위, 얼리 바캉스 가고 싶다면 ‘6월 기차여행’ 어때연일 40℃에 육박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삼복더위가 채 오지도 않았는데 무더위는 절정인 모습이다. 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당기려는 움직임이 속속 엿보이고 있다. 색다른 바캉스를 꿈꾼다면 국내 기차여행 패키지는 어떨까. 코레일관광개발은 예비휴가객을 위해 오는 22일 또는 28일~29일에, 1박 2일 및 당일 코스 등 17개 지역, 21개 코스로 기차여행 패키지 상품을 구성했다. 여행지역은 3월 여행가는 달 ‘여기로’ 지역 중 큰 호응을 얻었던 지역과 충청, 전라, 경상, 강원 등을 고루 분배했다. 유네스코 답사기, 유생 체험, 맥주 축제, 수국 축제, 목재·뗏목 체험 등 예비 휴가객의 관심사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패키지여행이라 동선을 짜거나 관광지 예약을 미리 할 필요도 없다. 충남 태안 천리포 수목원 22일 출발 상품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여 만에 ‘장항선’ 특별 임시열차를 이용한다. 22일 출발 상품 중 유일한 1박 2일 일정은 충남 서천이다. 고즈넉한 풍경이 아름다운 서천 문헌서원 유생의 특별한 이야기 상품을 이용하면 전통 호텔에서 유생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2인 이상부터 예약 가능. 22일 출발하는 당일 여행은 충남 보령과 태안, 전북 군산 등 총 8가지다. 한국의 전통미와 자연미가 살아 숨 쉬는 죽도 상화원·성주산 자연휴양림·대천항 수산시장 당일은 보령에서, 보리와 맥아의 원산지 군산, 진짜 우리 맥주 축제: 군산 수제 맥주·블루스 페스티벌·선유도 당일은 군산에서, 서해를 품은 국내 최대 신두리해안사구 & 예쁜 수국이 가득한 천리포수목원 당일은 태안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선택권이 다양하다. 28일 또는 29일 출발 상품은 총 12개 구성이다. 안동 유네스코 답사기! 하회마을·별신굿 탈춤공연, 도산서원 & 안동 전통주 체험, 봉정사 템플스테이가 경북 안동, 명소만 핵심 콕콕! 청풍호반 케이블카·옥순봉 출렁다리·의림지 용추폭포는 충북 제천, 나무 향기 따라, 봉화! 백두대간 수목원·봉화목재문화체험장·춘양시장은 경북 봉화, 무더위를 피해 떠나는 영월시티투어(고씨동굴·청령포·뗏목 체험 등)는 강원 영월, 한국의 나폴리! 특별한 투명 카누 체험, 신비의 바닷길 초곡 촛대바위길은 강원 삼척을 당일로 다녀온다. 한반도의 최상 대자연! 자연 순도 100% 명품 자작나무숲 & 한옥스테이는 경북 영양, 동해 맑은 숲 여행! 스페이스워크 & 내연산 치유의 숲은 경북 포항에서 1박 2일을 보낸다. 모두 서울역에서 출발해 서울역 또는 용산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경유 역은 상품별로 다르다. 충북 제천 의림지 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다소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여름휴가 시기를 고민하는 예비 휴가객에게 기차여행을 추천한다”며 “숨겨져 있던 국내 명소에서 여름휴가도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보람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세상에서 가장 긴 순환 트래킹 코스 ‘이 나라’에 생긴다세계 최대 길이의 순환 트래킹 코스가 포르투갈에 생긴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시 당국은 포르투갈 내의 100여 곳의 명소를 거치는 3000㎞의 순환 트래킹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광객은 순환 코스를 통해 포르투갈 이곳저곳을 누빈 뒤 출발지로 돌아와 여행을 마칠 수 있다. ‘팔밀하르 포르투갈(Palmilhar Portugal)’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대규모 트래킹 코스 조성 사업은 산책 애호가이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설턴트인 […]
6년 공들인 L7 해운대 그랜드, 6년근 홍삼처럼 대박날까흔히 6년근 홍삼을 ‘찐’이라고 부른다. 6년을 공들여야 제대로 효능을 발휘해서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6년 동안 준비해 선보이는 L7호텔이 부산 해운대에 들어섰다. 지난 9개월 새 베트남 하노이, 미국 시카고에 이어 3번째 L7호텔을 추가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팬데믹으로 멈췄던 사업 확장을 재가속화 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공식 개관한 L7해운대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18년 L7홍대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L7호텔로, 해운대 우동에 터를 잡았다. 19일 열린 L7 해운대의 오픈 행사에는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손수득 벡스코 대표이사, 홍성준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해 서울 외의 국내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신규 L7호텔에 축하를 건넸다. 김태홍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미국 시카고와 부산까지 확장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L7호텔 브랜드의 성장을 인사말에 담아 소개했다. 이어 호텔 최상층의 루프톱 인피니티 풀에서 리본 커팅식을 하며 L7 해운대의 그랜드 오픈을 알렸다. L7호텔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대형 배스밤(Bath Bomb) 세리머리와 숏폼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 축하공연도 선보였다. 공연 뒤에 이어진 호텔 투어에서는 행사 참석자들이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의 호텔 내 객실과 커뮤널 라운지, 에너지 스튜디오 등의 부대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L7 해운대는 호텔 오픈과 동시에 지역 문화와의 유대를 강조하는 L7호텔의 브랜드 철학에 맞춰 부산을 대표하는 서브컬처 편집샵 발란사(Balansa)와 협업해 제작한 오픈 기념 한정 굿즈를 공개했다. 티셔츠, 모자, 키링, 짐색 등 총 8종의 L7 해운대 굿즈를 선보인다. 또 23일까지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에 한해 특별가 판매 드로우 이벤트 ‘L7 드로우(Draw)’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17명에게 발란사 한정 굿즈 2세트를 포함한 L7 해운대 드로우 패키지 구매권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하기’ 버튼 클릭 시 자동 응모 처리된다. 김태홍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문화와 관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부산에 L7호텔을 선보이게 돼 설렌다”며 “L7 해운대는 해운대의 감성을 담은 대담한 디자인과 새로운 영감을 일깨우는 콘텐츠로 부산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장거리 비행 시 기내식을 건너뛰어야 하는 이유한 승무원이 장거리 비행 시 기내식을 건너뛰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침 기내식 / 사진=flickr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메이저(Kris Major)는 25년 차 영국 승무원이다. 그는 장시간 항공기를 탑승할 때 기내식을 먹지 말고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라고 조언했다. 오히려 그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식사를 하라고 권했다. 그리고 배가 고플 경우를 대비해 간식을 챙기라고 말했다. […]
"올여름 인기 해외여행지 1위 방콕"6월 해외 항공 예약 급증 7~8월 성수기 출발 집중 동남아 비중 62.9% 압도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터파크의 항공 예약 분석 자료에 따르면, 6월 해외 항공 예약은 전년 대비 1908%,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 주요 노선별로 동남아와 대양주가 각각 전월 대비 91%, 64% 늘어나며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는 전체의 62.9%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미주, 유럽 등 장거리와 몰디브, 하와이 등 대표 신혼여행지는 공급석 부족과 국제어 급등으로 항공권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기가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가장 많이 떠나는 해외여행지는 방콕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괌, 다낭, 호찌민, 하노이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동남아 도시들은 상위 15위권 내 11곳이나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규제 완화와 공급석 확대, 여행 심리 회복 등에 힘입어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동남아에 관심이 집중됐다. LCC 및 동남아 항공사들이 휴양지 노선을 속속 재개하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수요를 견인했다. 올여름휴가 시즌 예약이 급상승한 여행지는 코타키나발루로 전월 대비 496.6% 올랐다. 그 뒤로 방콕(167%), 냐짱(166%), 세부(165%), 다낭(159%) 순이었다. 말레이시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는 백신 접종 완료 자면 무격리 입국할 수 있으며, 태국은 무격리 입국 허용에 이어 PCR 검사 의무도 폐지돼 여행이 더욱 편리해졌다. 베트남은 무격리 입국에 백신 접종 증명서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도 필요 없다. 박정현 인터파크 항공사업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첫 여름휴가로 미뤄왔던 해외여행을 떠나는 수요가 대폭 늘었다”면서 “출장, 방문 등 목적성 수요가 주를 이뤄 임박한 예약이 많았던 지난해에 다르게 올해는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비중이 전체의 66.3%를 차지하는 등 실 관광 수요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권효정 여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