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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 여행플러스

#알프스 (5 Posts)

  •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라인강 따라 이어지는 중세 마을과 호수 유람선 위에서도 기차 창밖으로도 매력적 스위스하면 만년설을 떠올린다. 일년 어느 때 가도 흰 눈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여행객의 발길을 산으로 이끈다. 하지만 스위스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면, 더구나 여행 좀 다녀본 고수라면 고개를 산이 아닌 강으로 돌려봄직 하다. 스위스 여행의 진면목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를 흐르는 강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살아있는 여행 루트다. 알프스 빙하에서 태어난 물줄기가 협곡을 깎고, 호수를 채우고, 도시의 심장을 가로지른다. 강.......
  • ‘출발 100% 확정’ 교원투어 여행이지 꿈의 발칸반도 3국 패키지 내놨다  여행이지,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보스니아 발칸반도 3국 패키지 새롭게 선봬 신규 취항한 티웨이항공의 인천~자그레브 노선 이용해 버스 이동 시간 최소화 선호도 높은 두브로브니크·플리트비체 국립공원·모스타르 등 관광 일정 포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유럽의 숨은 보석 발칸반도 3국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올웨이 위드 티웨이 9일’은 색다른 유럽의 매력을 지닌 발칸반도를 여행하는 상품이다.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
  • 1시간 반이면 3개국 땅 밟는다는 알프스 ‘스키 성지’ 어디? 알프스 산맥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4개국에 걸쳐 있다. 그중에서도 이곳을 방문하면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3개국 땅을 1시간 30분 남짓이면 모두 밟을 수 있다. 프랑스 몽블랑 산자락 시골 마을, 샤모니 몽블랑이다. 20㎞에 달하는 세계 최장 슬로프를 지녀 ‘스키어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겨울 인기 여행지다. ​샤모니 몽블랑은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의 교차 지역에 있다. 이곳에서 곤돌라를 이용하거나 […]
  • "눈이 안 내려요", 프랑스 알프스 스키장 결국... 프랑스의 한 알프스 마을이 개장 58년 만에 스키 리프트를 철거했다. 지구온난화로 눈이 내리지 않아 지난 15년간 가동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스키 리프트 철거 장면을 지켜보기 위해 프랑스 알프스 지역의 작은 마을 생 피르망(Saint Firmin)에 약 100여 명의 사람이 모였다. 1964년에 문을 연 이 스키장은 고난도의 알프스산맥 스키장으로 향하기 전, 마을 […]
  • 폭염으로 알프스 하이킹 코스까지 폐쇄 유럽에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빙하가 녹으면서 알프스 하이킹 코스 출입이 제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