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시드니여행 - 여행플러스

#시드니여행 (15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소일까요. 아니면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이나, 행사, 액티비티일까요. 여행에 대한 추억이 하나하나 쌓일수록 그 주인공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책저책이 만난 두 권의 책 속 저자도 같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서머(summer) 작가의 책 ‘방학여행 호주’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시간을, 임현지 작가의 책 ‘우리들의 발리 여행’은 관광보다 문화와 삶을 이해하는 여행의 가치를 전합니다. 한 권은 가족을, 다른 한 권은 여행지를 깊이 들여다보지만, 두 책 모두 ‘얼마나 많이 봤는가’보다 ‘.......
  •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힐링 여행지 추천 시드니 도심 속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호텔 헌터밸리·블루마운틴 등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보면 금세 일주일이 지나간다. 그렇게 한 주, 한 주 보내면 한 달도, 계절도, 결국 한 해가 저문다. 시간에 맞춰 살기보다 시간을 조정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어려운 현실이 이어지다 보면 남는 것은 ‘스트레스’뿐이다. 이럴 때마다 여행은 큰 힘을 준다. 일단 원하는 곳으로 간다. 숨을 크게 들이쉰다. 도시의 소음이 조금씩 멀어진다. 두 어깨에 앉아있던 곰 한 마리급 무게가 스르르 풀.......
  •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 …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2026 NSW 톱 투어리즘 타운 어워즈 선정 가장 주목받는 시드니 근교 소도시 총망라 해안 절경 키아마부터 와인 성지 브로크까지 푸른 바다와 하얀 돛,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로 상징되는 시드니. 하지만 현지인들은 안다. 시드니의 진짜 매력은 도시 밖으로 한두 시간만 달리면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대부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본다이비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즈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자동차 키를 챙겨 도시를 빠져나간다. 남쪽으로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와.......
  •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6각형 인재 또는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성품이나 외모, 직업, 학력 등 여러 조건에서 완벽한 평가를 받는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인 6각형 여행지로 손색없다. 자연, 동물, 문화 체험 등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첫 여행을 준비 중인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여행지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이 펼쳐진다. 발 빠른 부모라면 올여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일찌감치 준비할 터. 올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 장.......
  •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 …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글램핑부터 럭셔리까지 자연과 미식 동시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추천 스테이 5 해안 절벽 끝에 호텔이 있다. 호텔방 창문 밖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시선을 숲으로 옮긴다.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을 얼마나 지났을까. 특급호텔을 방불케하는 글램핑 시설에 한 번, 싱그러운 자연에 또 한 번 감탄한다. 이 모든 체험이 여행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실로 매력적일 터.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주주, 특히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이 같은 인프라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게 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
  •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2026 관광전략 13개 국가 중 방문객 5위, 지출액 및 숙박일 4위 프리미엄 여행 수요 부상·체류형 관광 확대할 것 지난해 9월 기준 1년간 호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28만여 명, 이 가운데 84%가 꼭 찾는 지역이 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호주하면 ‘여기’를 떠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시드니, 블루마운틴, 헌터밸리 등의 명소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그 주인공이다.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PR 미디어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DNSW‧Destin.......
  •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
  • 시드니에서 든든한 하루 시작을 위한 브런치 맛집 5곳 세계적인 커피 강국이자 브런치 문화의 발상지답게 시드니의 아침은 진한 에스프레소 향기와 갓 구운 사워도우의 고소함으로 시작한다. 세련된 카페부터 에메랄드빛 해변을 품은 비스트로까지, 시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브런치 맛집 5곳을 소개한다. 베이더스 비스트로 (Bathers' Bistrot)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발모랄 비치(Balmoral Beach)에 위치한 '베이더스 비스트로'는 풍경만으로도 이미 배가 부른 곳이다. 이곳은 격식을 갖춘 다이닝 공간인 베이더스 파빌리온보다 캐주얼하면서도, 시드니 특유의 여유로운 해안가 분위기를 잘 담아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아침.......
  • 하버 브릿지 꼭대기 찍고 원주민 체험… '액티비티 천국'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찍고, 하버 브릿지 건너고, 플랫 화이트 한 잔 하고, 본다이 비치 수영장 인증샷 남기기. 호주 시드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 코스다. 물론 모두 근사하고 훌륭하다. 그런데 ‘온몸이 근질근질하다’, ‘보다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이라면, 시드니에서만 가능한 이색적인 액티비티에 도전해보시길. 하버 브릿지 등반부터 나뭇잎 씹어보는 원주민 체험까지. 시드니 여행 중 잊지 못할 추억을 […]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
  • “3월만 매주 수요일 전 세계 노선 최대 60% 할인” 투어비스 티웨이와 파격 행사 3월 한 달 동안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투어비스가 티웨이 항공이 손잡고 ‘수요일 초특가, 티웨이항공 최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투어비스는 티웨이 항공과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API를 연동해 ‘도쿄·방콕·사이판 20만원대’, ‘괌·다낭 30만원대’, ‘시드니 80만원대’ 등 특가로 해외 인기 도시 항공권을 판매한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2024년 10월 26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일본·유럽·동남아시아 등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
  • 김대희·김준호 등 개그맨들 ‘니돈내산’ 여행 화제... 촬영지는?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모든 경비를 친구 한명에게 몰아줄 수 있다면 어떤 여행이 될까. MBN에서 방영 중인 ‘니돈내산 독박투어’(이하 독박투어)는 연예계에서도 절친으로 소문난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 중 발생하는 경비를 복불복 게임이다. 한 명이 다 내는 콘셉트를 통해 20년지기 우정을 담은 ‘찐친’ 케미를 보여주면서도 미묘한 신경전을 곁들인 […]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벚꽃을 볼 수 있어 매년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인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는 일본의 벚나무 […]
  • “확 바뀌었다” 전세계 여행객, 워홀러 잡는 호주 ATE23 현장 2023 호주관광교역전 골드코스트서 열려 야놀자 등 한국 여행사 22곳 참여 지난 2월 호주 방문한 한국인 세계 6위 호주관광청, 새로워진 호주 명소 소개 여행 활성화 위한 다양한 캠페인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ATE23 메인 행사장 입구. /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ATE23 런치&디너 행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관광교역전(Australian Tourism Exchange, 이하 ATE)이 열렸다. 지난 […]
  • 가정의 달, 온가족이 함께하면 더 좋은 전 세계 여행지 4 각종 행사, 휴일이 한데 모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곳곳에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시행함은 물론 완연한 봄기운이 물씬 풍기기에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특히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전 세계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가족들도 많을 터. 가정의 달, 보다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족끼리 가면 더 좋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