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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여행 - 여행플러스

#스위스여행 (13 Posts)

  •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라인강 따라 이어지는 중세 마을과 호수 유람선 위에서도 기차 창밖으로도 매력적 스위스하면 만년설을 떠올린다. 일년 어느 때 가도 흰 눈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여행객의 발길을 산으로 이끈다. 하지만 스위스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면, 더구나 여행 좀 다녀본 고수라면 고개를 산이 아닌 강으로 돌려봄직 하다. 스위스 여행의 진면목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를 흐르는 강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살아있는 여행 루트다. 알프스 빙하에서 태어난 물줄기가 협곡을 깎고, 호수를 채우고, 도시의 심장을 가로지른다. 강.......
  • 알프스 하이킹이 쉬워졌다…스위스가 韓 여행객 위해 만든 ‘이것’ 알프스 만년설을 보며 걷는 하이킹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다. 막상 발을 내딛으려 하면 낯선 지형과 갑작스러운 고산지대 날씨 변화로 초보자들은 덜컥 겁부터 나기 마련이다.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는 이를 고려해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직접 동행하는 ‘스위스 트래블 트레이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와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가 함께 기획했다.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딱 6주만 운영한다. 전문 트레이너 3명이 현지 관광청 직원으로 채용돼 한국인 여행자들과 발을 맞춘다. 현지 날씨 상황은 물론 참가자의 체력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일정을 조절해 평소 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사.......
  • [여행+스위스] 하룻밤 묵기만 했는데 지구를 지켰다고? 스위스 호텔만의 남다른 가치 [여행+스위스] 하룻밤 묵기만 했는데 지구를 지켰다고? 스위스 호텔만의 남다른 가치 스위스정부관광청 인증 스위스테이너블 숙소 5성급 호텔부터 유스호스텔·캠핑장까지 다양 여행지 스위스를 더욱 오래 보존하려는 목적 청정 자연하면 떠오르는 곳은 단연 스위스 아닐까. 만년설의 알프스와 어떤 것도 보일 듯한 투명한 호수 그리고 마치 폐를 정화시켜주는 느낌의 맑은 공기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자연을 품고 있다. 이에 스위스는 자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함께 민간에서의 협조도 활발하다. 특히 5성급 호텔부터 유스호스텔이나 캠핑장까지 숙박업계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스위스 정부관광청은 환경 보.......
  • [여행+힐링] 한 잔의 차로 즐기는 한 박자 느린 호캉스 성지 12곳 [여행+힐링] 한 잔의 차로 즐기는 한 박자 느린 호캉스 성지 12곳 설산과 호수 사이…스위스 애프터눈 티 로드 겨울 오후 가장 우아하게 보내는 스위스 호텔 섬세하게 다뤄 더욱 고급스럽고 감미로운 맛 티의 향기와 함께 음미하는 고풍스러운 풍경 차가운 공기가 도시를 감싸는 계절이면 따뜻한 차 한 잔이 여행의 풍경을 바꿔놓는다. 눈 덮인 산과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며 고풍스러운 호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상상은 천국과 같다. 겨울을 보내는 스위스는 애프터눈 티가 호텔의 서비스이자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스콘과 샌드위치, 페이스트리가 정갈하게 놓인 3단 트레이, 각 호텔이 엄선한 티 셀렉션, 그리고 창.......
  • “두세 번 간 사람들만 안다” 한국인 모르는 스위스 블루오션 ‘어디’ 스위스 숨은 보석 그라우뷘덴, 韓 공략 나서 136년 역사 레티셰반, 세계문화유산 철도여행 선봬 생모리츠·다보스 등 6개 도시, 각기 다른 매력 소개 베르니나 특급 / 사진=레티셰반 철도 ​스위스 그라우뷘덴 관광청 한국 사무소인 헤븐스포트폴리오는 지난 6월 20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라우뷘덴(Graubünden)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노선을 운행하는 스위스 대표 철도 브랜드 레티셰반(Rhätische Bahn)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레티셰반은 스위스 […]
  • 여기 저기, 너도 나도 관광세 도입…이제 이곳까지? 요즘 과잉 관광으로 인해 관광세를 도입하는 도시가 부쩍 늘었다. 그 가운데 스위스에 위치한 작은 마을까지 관광객을 상대로 세금을 부과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의 라우터브루넨(Lauterbrunnen)은 과잉 관광을 해결하기 위해 관광세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라우터브루넨은 최근 SNS를 통해 스타우브바흐(Staubbach) 폭포의 아름다운 절경이 알려지며 유명세를 얻었다. 멋진 광경을 담기 위해 순식간에 많은 방문객이 […]
  • “오직 스위스만을 위해” 모두투어 인천-취리히 직항 신규 노선 기념 기획전 출시 오는 5월 8일부터 주 3회 운항 인천-취리히 직항 운항 시작 알프스 절경 감상, 기차 여행, 온천 체험, 특식 등 스위스 완전 일주 상품 선봬 모두투어가 스위스 항공 ‘인천–취리히 재취항’을 기념해 스위스 기획전을 출시했다. 스위스 항공은 오는 5월 8일부터 ‘취리히–서울/인천 직항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인천–취리히 직항 정기편은 스위스 국제항공의 전신인 스위스 에어가 지난 1986년부터 1998년까지 […]
  • ‘스위스 가기 한결 편해져’... 취리히 신규 직항편 떴다 스위스 항공, 취리히~인천 노선 신규 취항 오는 5월 7일부터 주 3회 운항 스위스 국제 항공 A340 기종. / 사진= 스위스 항공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소속의 스위스 항공사인 스위스 국제 항공이 인천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스위스 항공은 오는 5월 7일 스위스 취리히~한국 인천 첫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미국 워싱턴과 캐나다 토론토를 잇는 서부 신규 […]
  • 겨울 스위스 이거 보러 간다는데…유럽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크리스마스 마켓 스위스 사람들은 기독교 대림절(크리스마스 전 4주간)이 시작하는 순간 겨울이 왔음을 감지한다. 대림절 기간 스위스는 1년 중 가장 낭만적인 분위기로 물든다. 도시 광장마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늘어선다. 향신료를 넣고 데운 와인 글뤼바인(Glühwein) 향이 골목마다 퍼지고 반짝이는 조명이 마을을 가득 채우는 크리스마스 시즌은 낭만 그 자체다. 스위스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크리스마스 마켓을 소개한다. ​ 취리히 Zurich 스위스 최대 도시 […]
  • ‘오차란 없다’ 스위스 시계의 모든 것 스위스 시계 산업 매출은 연간 30조원이 넘는다. 롤렉스(ROLEX),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오메가(OMEGA) 등 수많은 명품 시계 브랜드의 본사가 스위스에 있다. ​ 가죽은 이탈리아, 자동차는 독일, 향수는 프랑스 그리고 스위스는 시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스위스 시계가 최고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 스위스가 시계 강국이 됐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 […]
  • 미식 호캉스 즐기기 좋은 전 세계 호텔 4 호텔은 더 이상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다. 오직 휴식만을 위해 호텔을 찾는 사람보다 머물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이 호텔로 향하는 추세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호텔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는 만큼 호텔별 특색도 다채롭다. 그중 미식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은 물론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까지, 입안 가득 맛의 […]
  •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2시간’…마테호른에 생긴 케이블카 이제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할 수 있다.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앤레저(Travel and Leisure)는 최근 공개된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알프스 산맥을 잇는 케이블카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1일 케이블카 운영사 마테호른 체르마트 버그바넨(Matterhorn Zermatt Bergbahnen)은 스위스 체르마트와 이탈리아 체르비니아를 잇는 새로운 케이블카 운영을 시작했다.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케이블카만 타면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 케이블카는 약 4000m 높이로,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높은 국경 횡단 케이블카다. 덕분에 관광객들은 상공에서 웅장한 알프스산맥의 […]
  • 이제 마테호른에서 ‘토블론 인증샷’ 못 찍는다 토블론 초콜릿 포장지에 있는 마테호른 그림이 사라진다. BBC등 외신은 앞으로 토블론 제조사 몬델레즈(Mondelez)가 토블론의 상징인 마테호른 이미지를 쓸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스위스는 2017년부터 ‘스위스니스(Swissness)’ 정책을 시행중이다. 스위스니스는 제품의 원산지가 스위스임을 밝힐 수 있는 조건에 대한 정책이다. ‘메이드 인 스위스(Made in Switzerland)’ 문구나 스위스를 상징하는 지표를 제품에 넣으려면 원재료의 80% 이상을 스위스 내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주요 가공 과정도 스위스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 토블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