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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겨울 - 여행플러스

#스위스겨울-2 (2 Posts)

  • ‘크리스마스 마켓 끝판왕’ 겨울이 더 아름다운 스위스 도시 TOP 3 스위스의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4주간을 뜻하는 기독교의 ‘대림절(Advent)’과 함께 시작된다. 이 4주 동안 스위스 주요 도시는 일 년 중 가장 밝게 빛난다. 도시마다, 광장마다, 골목마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는 기간도 바로 이때다. 향신료를 넣고 데운 와인, 글뤼바인(Glühwein), 반짝이는 조명, 향기로운 아로마가 도시와 마을을 가득 채우는 크리스마스 시즌은 낭만 그 자체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동네 사람들의 풍경이 장터를 더욱 정겹게 만들어 준다. 스위스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크리스마스 마켓을 소개한다.
  • 괴테와 마크 트웨인이 몸 담근 이곳...한국에서 허니문 성지된 스위스 산골 마을 [깊숙이 스위스] 날이 쌀쌀해지니 간절해지는 풍경이 있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노천 온천, 생각만으로도 몸이 따끈해지는 온천 여행이 간절해진다. 호사로운 온천 여행을 꿈꾼다면 스위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깊은 계곡 웅장한 알프스를 바라보며 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는 일은 2000년 전 로마인들로부터 시작됐다. 인구 1500명이 살아가는 산중 마을 로이커바트(Leukerbad). 웅장한 바위산에 가로막혀 여름이 지나면 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한낮 4~5시간밖에 되지 않는 이 비밀스러운 마을은 요즘 한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허니문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