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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 여행플러스

#세계여행-2 (123 Posts)

  • 듣도 보도 못한 ‘지붕 투어’ 도입한 이 나라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Hürriyet Daily 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실내 시장으로 알려진 그랜드 바자르가 대대적인 건물 복원 작업을 진행 중이다. 첫 번째 단계인 지붕 공사를 마친 이스탄불은 국내 투어 사들과 협업하여 지붕 투어 상품을 내놓았다.
  • 드룩 에어 항공기 / 사진= 플리커
    탑건의 ‘매버릭’ 급 실력 갖춘 자만 갈 수 있는 ‘이’ 공항의 정체는? 비행기가 바퀴를 땅에 내려놓자마자 안도의 박수가 터진다. 부탄의 파로(Paro)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알려져 있다. 뉴욕포스트(NewyorkPost) 등 외신에 따르면, 파로 국제공항은 해발 5.5㎞(1만8000피트) 높이의 산봉우리 위에 자리 잡고 있다. 공항 관계자는 “높은 고도와 험준한 산세 때문에 해당 공항에 착륙할 수 있는 조종사는 전 세계에서 50명뿐”이라고 밝혔다. 공항 인근으로 주택가가 늘어서 있어, 작은 실수라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활주로의 길이가 짧은 데다 기상 상태가 일정하지 […]
  • 옥수수밭미로 / 사진= 리처드슨 어드벤처 농장 홈페이지
    “길을 잃었다” 옥수수밭에서 미로 체험이 가능하다고? 미국 일리노이주에 옥수수밭으로 만든 미로 체험장이 들어선다고 해 화제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프링 그로브(Spring Grove)에 위치한 ’리처드슨 어드벤처(Richadson Adventure)’ 농장의 옥수수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옥수수밭 미로’로 탈바꿈했다. 3만(9만7000㎡) 평에 달하는 미로는 위에서 바라보았을 때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도록 연출했다. 초록의 옥수수밭에 복잡하게 그어져 있는 좁은 미로 길이 다양한 형상과 글자를 나타낸다. 미로의 우측에 위치한 거대한 초상화의 주인공은 ‘존 디어(John Deere)’라는 인물이다. 존 디어는 1837년에 최초로 […]
  • 왕좌의 게임 전시물 / 사진= 플리커
    ‘왕좌의 게임’ 덕후라면 꼭 가봐야 할 뉴욕 신규 명소 화제 인기 시리즈물 ‘왕좌의 게임’ 속 다양한 소품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고 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파크 애비뉴가에 위치한 ‘헤리티지 경매장(Heritage Auctions)’에서 내달 4일까지 ‘왕좌의 게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린다. 방문객은 ‘왕좌의 게임: 경매’ 전시회에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 약 2000점을 만나볼 수 있다. 가문을 상징하는 방패부터 실제 등장인물이 착용했던 의복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할 예정이다. 의복은 영화 속에 등장했을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전시회를 구경하는 내내 […]
  • “교토는 가라” 일본 현지인이 극찬한 가을 여행지의 비밀 가을 단풍 여행의 새로운 명소로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가 부상하고 있다. 일본 현지인들 사이에서 숨겨진 단풍 명소로 알려진 니세코는 교토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리조트 ‘무와 니세코(MUWA NISEKO)’는 니세코 매력을 극대화한 ‘가을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주민은 공짜, 관광객만 전철 요금 내라는 유명 휴양지 어디? 더 발리 선(The bali su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리 경전철 공사와 관련해 열린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만 경전철 티켓 값을 징수하자는 안건이 논의됐다.
  • “동전을 던지려면 돈을 내라?” 로마 트레비 분수, 입장료 부과하나 CNN 등 외신이 로마시가 트레비 분수 입장객 제한 조치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시에 따르면 분수를 방문하려면 시간대별로 예약을 해야 한다. 또한 로마에 거주하지 않는 외부 방문객에게는 1~2유로 (약 1400원~2900원) 정도의 입장료를 부과한다.
  • 스케일이 남 다르네… 300평짜리 유령의집 들어서는 ‘이 도시’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블러드 매너는 지난 20년간 핼러윈 시즌마다 진행된 공포 체험 이벤트다. 21주년을 맞은 올해 이벤트는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저택에서 열리며 오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운영한다.
  • “템플런 실사판” 문화유산 지키기냐, 새 여행 트렌드냐 ‘갑론을박’ 이색적인 여행 인증 영상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영상 속 장소가 캄보디아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 씨엠리아프(씨엠립‧Seim Reap)에 위치한 문화 유적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앙코르 와트 사원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 연간 600만 명이 찾는 그랜드 캐니언서 관광객이 고통 받는 의외의 이유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이 수도 문제로 관광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랜드 캐니언의 주요 파이프라인에 결함이 생기면서 공원 내부의 숙박업을 전면 중단시켰다. 1960년대에 건설한 트랜스 캐니언(Transcanyon) 수도는 20㎞의 긴 수로를 통해 그랜드 캐니언 내부에 식수를 공급한다
  • 타이타닉 탑승객이 탈출하는 장면 / 사진= 보스턴타이타닉 홈페이지
    “세기의 로맨스” 타이타닉 전시회 ‘이곳’에 열린다 내달 미국 보스턴(Boston)에서 타이타닉을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10월 17일에 ‘타이타닉: 유물 전시회’가 보스턴 파크 플라자(Park Plaza)에 위치한 ‘손더스 캐슬(Saunders Castle)’에서 열린다. 타이타닉은 건조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여객선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지만, 최초로 항해를 시작한 1912년에 침몰하면서 비운의 여객선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후, 아름답지만 슬픈 두 남녀 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 ‘타이타닉’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전시회는 타이타닉에서 발굴한 250개 이상의 […]
  • 그랜드 캐니언 내부에 위치한 호텔 / 사진= 플리커
    연간 600만 명이 찾는 그랜드 캐니언서 관광객이 고통 받는 의외의 이유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이 수도 문제로 관광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랜드 캐니언의 주요 파이프라인에 결함이 생기면서 공원 내부의 숙박업을 전면 중단시켰다. 1960년대에 건설한 트랜스 캐니언(Transcanyon) 수도는 20㎞의 긴 수로를 통해 그랜드 캐니언 내부에 식수를 공급한다. 수도는 현재까지 파손만 85건을 기록할 정도로 상당히 노후한 상태이다. 그랜드 캐니언 관계자는 “앞선 자잘한 파손과는 달리, 현재는 물을 아예 공급받지 못할 정도로 […]
  • 태국이 관광 활성화 위해 4700억 들여 개장한다는 ‘이 시설’ 정체는 트래블 앤 투어 월드(Travel and Tour World)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약 121억 바트(약 4700억 원)의 비용을 투자해 코사무이에 새로운 크루즈 터미널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크루즈 터미널 건설 공사는 2029년에 시작해 2032년 완료한다. 태국 정부는 새로운 크루즈 터미널의 개장으로 매년 120척의 크루즈를 수용하고 최소 18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마피아의 도시에서 마피아 기념품 금지? 이탈리아에 무슨 일이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아그리젠토 시 당국이 지역 내 마피아 관련 기념품 판매를 전면 금지했다. 오는 2025년 이탈리아 문화 수도 선정을 앞두고 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 추억의 게임 '템플런' / 사진= 플리커
    “템플런 실사판” 문화유산 지키기냐, 새 여행 트렌드냐 ‘갑론을박’ 이색적인 여행 인증 영상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영상 속 장소가 캄보디아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 씨엠리아프(씨엠립‧Seim Reap)에 위치한 문화 유적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앙코르 와트 사원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영상은 2011년에 큰 인기를 얻은 ‘템플런(Temple Run)’ 게임을 모방했다. 템플런 게임은 고대 유물을 찾아다니는 탐험가가 자신을 쫓는 괴물을 […]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만리장성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 화제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배달업체인 메이투안(Meituan)이 만리장성의 긴 하이킹 코스를 따라 관광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드론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 드론은 인근에 있는 호텔 옥상에서 출발하여 만리장성 최남단에 위치한 망루 사이를 오갈 예정이다.
  • 나체주의의 낙원 포스터 / 사진= 뮤셈 홈페이지
    나체주의에 빠진 프랑스, 결국 ‘누드 박물관’까지 선보여 프랑스의 한 박물관이 나체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선보였다.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마르세유(Marseille)에 위치한 ‘뮤셈(Mucem)’ 박물관에서 ‘나체주의의 낙원(Naturist Paradises)’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해당 박물관은 나체를 주제로 하는 600점 이상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는 ‘나체주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세워 관광객을 유치 중이다. 칸(Cannes)과 니스(Nice) 사이에 위치한 카뉴쉬르메르(Cagnes-sur-Mer) 해변처럼 나체로 입장이 가능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
  • 만리장성 / 사진= 플리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만리장성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 화제 중국 만리장성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기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혀 화제다.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배달업체인 메이투안(Meituan)이 만리장성의 긴 하이킹 코스를 따라 관광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드론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 드론은 인근에 있는 호텔 옥상에서 출발하여 만리장성 최남단에 위치한 망루 사이를 오갈 예정이다. 망루는 아름다운 절경 덕분에 만리장성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많은 인파가 […]
  • 함부르크에 문을 연 호텔이 나치 정권의 ‘이것’으로 밝혀져··· 독일에서 나치 정권이 사용하던 건물을 호텔로 개조해 화제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함부르크에 위치한 리버브(Reverb) 호텔은 과거 독일군의 세인트 파울리 벙커(St. Pauli Bunker)를 개조해 만든 건물이다. 벙커는 134개의 객실과 옥상 정원, 2000석의 규모의 콘서트홀을 갖춘 고급 호텔로 변모했다. 함부르크 세인트 파울리 벙커 / 사진= 플리커 호텔 관계자는 “벙커에서 호텔로 탈바꿈하기 위해 총 1억 달러(1360억)를 투입했다”고 […]
  • 트레이 꾸미기 예시 / 사진= 틱톡 @salinachai
    영상만 1640만개, 새로운 여행 인증샷 두고 벌어진 갑론을박 SNS를 통해 수하물 검색대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것이 유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40만 조회수를 기록한 틱톡 영상 속 새로운 여행 인증 방법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기내 반입 수하물을 검사하기 위해 짐을 두는 트레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꾸며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백꾸(가방 꾸미기)’ 등 개성을 담은 꾸미기에 열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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