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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 여행플러스

#밀라노 (5 Posts)

  • [여행+이탈리아] 동계올림픽 개막 D-7…현지서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여행+이탈리아] 동계올림픽 개막 D-7 …현지서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MICO2026)’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네 번째 올림픽이자 세 번째 동계올림픽이다. 총 93개국 3500여명이 참가해 16개 종목, 116개 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은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 포함 1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을 응원하고 동계스포츠를 즐기려는 팬들의 움직임도 속속 보인다. 여행플러스는 이탈리아 관광청과 함께 ‘동계올림픽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경기장 방문 필수 준비물은 ‘.......
  • 음료 테이크아웃도 금지? 밀라노가 밤거리 단속 강화하는 이유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가 늦은 저녁 시간 발생하는 소음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의 음료 및 음식 테이크아웃을 전면 금지했다. 금지 범위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파는 음료, 음식 테이크아웃부터 야외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심지어는 자판기로 음료수를 뽑는 것까지 포함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밤거리 단속은 심야 소음공해에 지친 포르타 베네치아 지역 주민들이 공무원들에게 민원을 넣으면서 시작했다. 유흥가인 […]
  • “과잉 관광으로 골머리 앓아…” 결국 관광세 걷는 이탈리아 휴양지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코모시가 관광세 제도를 도입한다. 코모 호수 / 사진=플리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코모시가 과잉 관광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알레산드로 라피네세(Alessandro Rapinese) 코모시 시장은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광세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피네세 시장은 “정확한 도입 시기와 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베니스의 관광세 제도와 유사한 […]
  • 음료 테이크아웃도 금지? 밀라노가 밤거리 단속 강화하는 이유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가 늦은 저녁 시간 발생하는 소음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의 음료 및 음식 테이크아웃을 전면 금지했다. 금지 범위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파는 음료, 음식 테이크아웃부터 야외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심지어는 자판기로 음료수를 뽑는 것까지 포함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밤거리 단속은 심야 소음공해에 지친 포르타 베네치아 지역 주민들이 공무원들에게 민원을 넣으면서 시작했다. 유흥가인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에 밤만 되면 음료와 […]
  • 이탈리아가 보행자 천국이 된 사연…ZTL을 아시나요 이탈리아 로마/사진=플리커 로마 제국의 역사가 살아있는 나라답게 이탈리아에는 도시 전체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곳이 많다. 대표적으로 로마가 1980년, 피렌체가 1982년, 베네치아가 1987년에 각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굳이 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지 않아도 웬만한 도시의 건물들은 기본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적 수준의 건축물, 비슷한 역사를 지닌 도로, 도시의 환경 등을 보호하기 위해 이탈리아는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