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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 - 여행플러스

#미국서부 (5 Posts)

  • “센스 있다” 소리 듣는 시애틀 이색 기념품 쇼핑 스폿 스타벅스 1호점의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자석, 스페이스 니들 모형….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조금은 지루해진 게 사실이다.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혹은 시애틀 여행의 여운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센스 있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 ‘로컬 힙’ 스폿들은 따로 있다. 미국 북서부 특유의 아늑한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하는 도시, 시애틀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부터 로컬들의 숨은 보물창고 같은 대형 마트까지. 뻔하지 않고 세련된 시애틀 기념품을 건질 수 있는 이색 쇼핑 스폿 3곳을 소개한다. Elliott Bay Book Company 시애틀에서.......
  • 3년 만에 뚫렸다… 태평양 절벽 끝 달리는 '지상 최고의 길' 재개통 태평양의 깎아지른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캘리포니아 1번 국도(Highway 1)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해 초 약 3년간 이어졌던 몬터레이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사이의 빅서 구간 복구 공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올봄부터는 끊김 없는 완벽한 해안 로드트립이 가능해졌다. 절경과 미식, 그리고 역사적 유산이 가득한 센트럴 코스트의 핵심 명소들을 짚어본다. 몬터레이 몬터레이 카운티는 1번 국도의 백미로 꼽히는 구간이다. 거친 해안 절벽과 하늘로 솟은 레드우드 숲이 교차하며 장관을 이룬다. 태평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포스트 랜치 인’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
  • 샘킴 셰프도 반한 캘리포니아 미식, 가족과 일상에서 즐기는 법 가정의 달을 맞아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가 ‘온가족의 놀이터’를 주제로 미디어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김은미 캘리포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가족 여행과 미식, 그리고 일상생활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정신형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 부사장은 캘리포니아의 청정한 자연과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자란 젖소들이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유제품에 대해 설명하며 캘리포니아 유제품이 지닌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 둘끼리 조용하고 럭셔리하게… 밸런타인데이 명소, 美 이곳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과 미국 여행을 계획한다면 ‘조용한 럭셔리’ 스폿에 주목해보자. 화려한 로고 대신 고급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으로 가치를 드러내는 조용한 럭셔리가 패션과 인테리어를 넘어 여행 트렌드로 확장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라이빗한 휴식과 섬세한 디테일, 깊이 있는 경험에 집중한 캘리포니아 여행지를 소개했다. 북부 캘리포니아 북부 캘리포니아는 조용한 럭셔리의 표본이다. 클라마스 강을 따라 자리한 ‘레콰 인(Requa Inn)’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 속에서 벽난로와 와인만으로 완벽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해변 피크닉, 레드우드 숲 하이킹, 유록 원주민 역사 탐방 등으로 차.......
  • 이건 몰랐다... 100주년 맞은 LA ‘할리우드 사인’에 숨겨진 사실 사진= 로스앤젤레스관광청 다음달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표 상징물 ‘할리우드 사인’​이 설치 100주년을 맞이한다. ​ 할리우드 사인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의 ‘할리우드(Hollywood)’ 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다. 로스앤젤레스뿐만 아니라 미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아왔다. 로스앤젤레스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산타모니카 산맥의 리 산(Mt. Lee) 정상으로부터 남단 경사 쪽 약 100m 아래 설치했으며, 맑은 날에는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