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방문의해 (1 Posts)
-
방문의 해 내년까지 연장…한국인 여행객에 공들이는 동남아 ‘이곳’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2026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공동 세미나를 열고 올해 캠페인 계획을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바틱에어 말레이시아의 운항 현황을 짚어보고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2026 캠페인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일 행사에는 다토 세리 티옹 킹 싱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장관, 다토 모하마드 자무루니 칼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다툭 찬드란 라마 무티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최고경영자(CEO), 모드 아미눌 리잘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관광청장, 람다스 쉬브람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수석 총괄 본부장 등이 자리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