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만다린 - 여행플러스

#만다린 (3 Posts)

  • 호텔 인수에 크루즈까지…만다린 오리엔탈, 이집트 본격 진출 나일강을 따라 이집트 전역을 잇는 여행 동선이 뚫린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이집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다. 룩소르와 아스완을 상징하는 호텔 두 곳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내년 재개관을 목표로 대대적인 수리에 들어간다. 우선 룩소르 신전 바로 옆에 있는 역사적인 숙소, ‘윈터 팰리스’가 바뀐다. 내년 7월 ‘만다린 오리엔탈 윈터 팰리스, 룩소르’로 다시 문을 연다. 고대 유산 분위기는 살리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리조트로 변신한다. 아스완의 상징인 ‘올드 카타락트’ 호텔도 합류한다. 올해 5월부터 경영권을 인수해 운영과 전면 리뉴얼을 동시에 진행한다. 룩소르 지점과 마찬가지로 내년 7월에 재개관한다. 이.......
  • 5성보다 높은 ‘팰리스’ 등급... 파리·암스테르담에 확장한 호텔 그룹 정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2025년 프랑스 파리의 호텔 루테티아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콘서바토리움 호텔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 호텔 루테티아는 ‘만다린 오리엔탈 루테티아’, 콘서바토리움 호텔은 ‘만다린 오리엔탈 콘서바토리움’으로 리브랜딩할 예정이며, 리브랜딩 기간에도 각 호텔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 “아시아가 미래다” 포트폴리오 2배 확장 선언한 럭셔리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로랑 클라이트만(Laurent Kleitman)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0년 간 중국 내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1963년 홍콩 플래그십 호텔 ‘더 만다린’ 개관 이후 중화권 전역에서 10개 호텔을 운영 중인 만다린 오리엔탈은 지난달 만다린 오리엔탈 첸먼 리조트를 개관했다. 첸먼 리조트는 중화권 내 10번째이자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의 중화권 포트폴리오 첫 호텔이다.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은 청두, 항저우, 난징 등 여러 도시에서도 추가 개발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