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즈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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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 …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2026 NSW 톱 투어리즘 타운 어워즈 선정 가장 주목받는 시드니 근교 소도시 총망라 해안 절경 키아마부터 와인 성지 브로크까지 푸른 바다와 하얀 돛,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로 상징되는 시드니. 하지만 현지인들은 안다. 시드니의 진짜 매력은 도시 밖으로 한두 시간만 달리면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대부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본다이비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즈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자동차 키를 챙겨 도시를 빠져나간다. 남쪽으로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와....... -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