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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 여행플러스

#남호주 (6 Posts)

  • 초가을로 접어드는 호주, 당장 만끽하기 좋은 문화 행사 4 문화 행사와 예술, 축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이 시즌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호주를 주목해야 한다. 2월에서 3월로 이어지는 시기는 호주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드는 계절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가 절정을 이룬다. 야외 공연과 예술 축제가 도시 곳곳을 채우고, 세계적 전시와 대형 뮤지컬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호주 전역이 문화적 활기로 가득하다. 호주관광청은 올해 상반기 방문객들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와 남호주의 대표 공연·전시 4선을 소개했다.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시즌에만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들을 놓치지 말자. 뉴캐슬 아트 갤러리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 “예쁘고 맛있다” 데이트하기 좋은 애들레이드 분위기 맛집 3선 남호주의 보석, 애들레이드는 '축제의 도시'라는 별명만큼이나 다채롭고 세련된 미식 문화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애들레이드의 레스토랑은 화려한 인테리어와 수준 높은 요리가 결합해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비주얼은 물론, 까다로운 입맛까지 만족시킬 애들레이드의 '분위기 맛집' 3곳을 소개한다. 1. 오스테리아 오지 (Osteria Oggi) 애들레이드 중심가인 피리 스트리트(Pirie Street)에 위치한 '오스테리아 오지'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곳이다. 'Oggi'는 이탈리아어로 '오늘'을.......
  • ‘54시간, 2979㎞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열차 정체 ​ 한국 면적의 77배나 되는 호주를 여행하려면 며칠이 걸릴까. 호주를 한 번에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호주 여행 시 기차를 활용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호주에는 대륙을 관통하는 기차 코스가 여럿 있다. 호주의 심장부 아웃백을 종단하는 ‘더 간’,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인디안 퍼시픽’, 호주의 남부를 탐험하는 ‘그레이트 서던’, 두 대도시 애들레이드와 […]
  • 세상 맛있는 거 다 모였네... 취향 맞춤 호주 미식 로드 에들레이드 한도프 독일 마을. /사진= 남호주 관광청 이민의 국가로도 손꼽히는 호주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다문화주의 국가다. 역사적으로도 호주는 18세기 신규 이민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250개 이상의 원주민 언어가 존재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돼 왔다. ​ 호주에선 즐길 수 있는 음식도 다채롭다.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대표 음식부터 유럽, […]
  • ‘죽음의 우리’서 악어 다이빙... 진땀나는 호주 아찔 체험 4 ‘죽음의 우리’서 악어 다이빙… 진땀나는 호주 아찔 체험 4 사진= Unsplash ​ ​ 호주는 경이로운 자연과 더불어 짜릿한 액티비티 천국이기도 하다. 해변과 아웃백이 광활한 나라답게 서핑, 스쿠버 다이빙, 로드 트립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강렬하고 스릴 넘치는 활동도 많다. 커다란 대백상어를 눈앞에 두고 수영을 하거나 바다악어의 먹방을 바로 옆에서 감상할 […]
  • 호주는 꽃 대신 단풍이 한창! 오감 사로잡는 가을 축제 4 호주는 ‘세계 축제의 장’이라 불릴 정도로 일 년 내내 글로벌 축제와 행사가 가득하다. 새해를 알리는 시드니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로 시작해 계절별로 스포츠, 음악, 예술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 ​ 3월은 특히 호주에서 축제를 즐기기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호주의 3월은 봄이 끝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축제를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