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만 3천 명 다녀갔다…부산 용두산공원에서 펼쳐지는 공포 체험용두산공원 공포 체험이 9월 누적 방문객 3000명을 돌파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는 ‘용두산빌리지’가 지난 8월 본격 개장 이후 매주 금·토·일요일 주말 운영만으로도 꾸준히 방문객이 몰리며 가족 단위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주요 콘텐츠는 △실제 배우가 등장하는 공포체험존(귀신의 집) △먹거리 부스 △시즌별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메인 콘텐츠인 공포체험존은 단순한 소품이나 영상 효과가 아닌, 실제 배우가 직접 귀신 분장을 하고 등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람객에게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
하다 하다 이런 귀신의 집까지?…10년 묵은 폐여관 활용한 공포 체험 화제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한 곳을 원한다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곳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최근 일본에 이색 담력 체험 장소가 화제를 낳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8월 돗토리현(鳥取県) 요시오카(吉岡) 온천 마을에 오픈한 귀신의 집 ‘디스토피아 요시오카 후쿠쥬엔’이다. 이 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가상으로 꾸며낸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있던 ‘폐여관’을 활용한 귀신의 집이라는 점이다. 철근 콘크리트 조형의 3층 건물로 […]
“택시 타고 귀신 보러 가자” 폐가 공포 체험 인기 日마을…한숨짓는 주민들 왜?최근 폐가를 찾아 공포 체험하는 여행 상품이 인기를 누리는 일본의 한 마을에서 부작용도 함께 발생해 관심을 모은다. 일본 가나가와 현의 한 마을은 폐가에서 공포 체험을 하는 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불법침입이나 소음공해 문제도 함께 발생해 주민을 비롯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택시 회사 삼화교통(三和交通)은 7, 8월 요코하마시나 가마쿠라시 등을 포함한 5개의 코스로 심령 장소들을 도는 투어를 기획했다. 투어는 택시 기사가 가이드로 […]
하다 하다 이런 귀신의 집까지?…10년 묵은 폐여관 활용한 공포 체험 화제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한 곳을 원한다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곳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최근 일본에 이색 담력 체험 장소가 화제를 낳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8월 돗토리현(鳥取県) 요시오카(吉岡) 온천 마을에 오픈한 귀신의 집 ‘디스토피아 요시오카 후쿠쥬엔’이다. 이 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가상으로 꾸며낸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있던‘폐여관’을 활용한 귀신의 집이라는 점이다. 철근 콘크리트 조형의 3층 건물로 오랜 세월이 지난 외벽과 붉은 빛이 불길함까지 느끼게 한다. 입구에 ‘후쿠쥬엔’이라고 적힌 명조체의 글씨체도 […]
올해 핼러윈 위해 美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꺼내든 무기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가 올해 핼러윈을 위해 넷플릭스(Netflix)의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를 주제로 한 새로운 귀신의 집을 선보인다. 지난 13일 여행전문매체 트래블펄스(TravelPulse)등 외신은 최근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연례 핼러윈 행사 ‘핼러윈 호러 나이트(Halloween Horror Nights)’를 위해 ‘기묘한 이야기’ 테마 귀신의 집을 개장한다고 전했다. 해당 시설은 행사 시작일에 맞춰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Universal Orlando Resort)에서 9월 1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Universal Studios Hollywood)에서 9월 7일 첫 선을 보인다. 내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