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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여행플러스

#공연 (12 Posts)

  • BTS 부산 공연 코앞…공식 호텔 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이 코앞이다. 해운대 바다 앞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붉게 물든다. 공연을 앞두고 호텔 전체가 하나의 팬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18일 ‘더 시티 아리랑 부산(BTS THE CITY ARIRANG BUSAN)’ 프로젝트 공식 IP(지식재산권) 호텔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더 시티 아리랑 부산은 도시 곳곳에 방탄소년단의 음악 세계와 발자취를 녹여내 거대한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호텔 부문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공연일인 오는 6월 12일과 13일을 전후해, 호텔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방탄소년단 테마 객실을 운영한다. 테마.......
  • BTS 노래를 ‘눈으로 듣는다’… 아르떼뮤지엄 특별전 개최 6월 부산이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다. 오는 12일~13일 양일간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맞아 도시 곳곳에서 그룹 관련 프로젝트가 팬들을 맞는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아르떼뮤지엄이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을 주제로 한 전시 ‘아르떼 뮤지엄XBTS 더 시티 아리랑’을 개최한다.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음악 세계를 디지털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한 대형 협업 전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부산과 뉴욕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국내에서는 내달 5일부터 7월 3일까지 아르떼뮤지엄 부산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하이브가 진행하는 ‘더 시티’ 프로젝.......
  • 무료 초청에 음악 장르 총집합…놀유니버스 ‘NOL 페스티벌’ 출격 킨텍스서 10만명 규모 개최…3개 무대 운영 GOD·김하온·엔믹스·알렌 워커·우즈 참여 공연 넘어 숙박·교통까지…“여가 경험 확장” 페스티벌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 거쳐 갔을 놀(NOL)이 이번엔 페스티벌을 만들었다. 그것도 국내 최대 실내 규모로. 놀유니버스가 19일 서울 강남구 우리WON뱅킹 빌딩에서 ‘NOL 페스티벌 미디어데이’를 열고 페스티벌 개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놀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틀간 약 10만명이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실내 페스티벌을 목표로 한다. 놀유니버스는 행사에 앞서 여행을 넘어 여가와 문화 활동까지 연결하는 경험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 전 세계가 주목한 BTS 컴백…표 없이 무작정 찾아간 현장 기록 티켓은 구하지 못했지만,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자 일단 광화문으로 향했다. 지난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 공연을 열었다.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 만큼 뉴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물론 버스 전광판과 거리 광고까지 BTS 소식으로 뒤덮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를 수 없었을 정도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무대에 선 것은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군 복무로 생긴 공백 이후 처음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의미가 컸다. K팝 가수가 광화문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연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아미 환영해” 보랏빛으로 물든 서울.......
  • ‘세종 유잼도시네’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개최 세종시, 남녀노소 즐기는 뮤직페스티벌 개최 24일~26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서 열려 YB, 10CM, 이상은, 한로로 등 19팀 뮤지션 출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2025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 세대 아우르는 라인업… 전야제는 ‘무료’ 페스티벌은 24일 전야제 ‘뮤즈온 나잇(MUSE ON NIGHT)’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야제는 너드커넥션, 김뜻돌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진 뮤지션 지원사업 ‘뮤즈온(MUSE ON)’에 선정된 아티스트 5팀이 꾸민다. 전야제는 전석 무료로 운영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5일에는‘폰서트’, ‘아.......
  • 산타 벌써 왔네… 서울랜드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 날씨가 조금만 쌀쌀해져도 크리스마스 디데이를 세는 사람이라면 반가울 소식이다. 서울랜드에서 크리스마스 축제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서울랜드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가장 빨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한다. 올해는 지난 1일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서울랜드의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강조하는 8m 규모의 대형 산타 벌룬이 등장해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서울랜드 크리스마스 365타운의 필수 인증샷 코스가 되었다. 트리를 중심으로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서울랜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홀리의 크리스마스 마켓.......
  • ‘큰 거 온다’... 부산 바다 뜨겁게 달굴 국내 최초 페스티벌 정체 세계적인 테마 크루즈 뮤직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IT’S THE SHIP KOREA 2024)’가 오는 5월 한국에서 처음 열린다. 길이 290m, 수용 가능 인원 3780명의 초대형 선박인 이탈리아의 ‘코스타 세레나’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 잇츠더쉽은 아시아 최대 크루즈 뮤직페스티벌로 3박 4일 동안 11만 톤급 크루즈에서 […]
  • “수천 개 촛불이 감싸네”... 3월 광명에서 볼 수 있는 이것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클래식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 소식이 화제다.   ‘캔들라이트 x 반고흐 더 이머시브: 비발디의 사계’가 오는 3월 10일 GIDC 광명역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수천 개의 촛불과 함께 하는 클래식 라이브 공연 ‘캔들라이트’와 몰입형 전시 ‘반 고흐 더 이머시브’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공연은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고흐의 작품을 배경으로 비발디의 ‘사계’를 현악 […]
  • 캘리포니아가 왜 거기서 나와? 국악 공연에 등장한 이유 -캘리포니아 관광청,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홍보 나서 -국악으로 듣는 캘리포니아 민요 ‘클레멘타인’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사진= 국립극장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국악 선율을 통해 캘리포니아 관광 홍보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지난 7일 국립극장에서 열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브런치 콘서트인 ‘정오의 음악회’를 통해 캘리포니아를 알렸다.   관광청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민요인 클레멘타인(Clemetine)을 국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색 공연을 선보였다. ‘정오의 여행’ […]
  • 놀이기구 하나 없는 테마파크가 올해로 45주년 맞은 비결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등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은 사람들을 테마파크로 끌어들이는 원동력이다. 그런데 어떤 놀이기구도 없는 프랑스의 한 테마파크가 최근 45주년을 맞아 화제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프랑스 서부의 테마파크 푸이 뒤 푸(Puy Du Fou)가 올해로 45주년을 맞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1978년 6월 문을 연 이곳은 롤러코스터는 물론 그 흔한 바이킹조차 없다. 그럼에도 매년 약 23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 프랑스에서 디즈니랜드 […]
  • 요즘 3040에게 봄나들이 명소로 급부상중인 '이곳' 봄 향기가 무르익으면 산과 들에는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붉은색 등 겨우내 보지 못했던 화려한 색상이 더해진다.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꽃내음이 불어오고 늘 거닐던 길가 옆에는 자그만 들꽃도 고개를 내민다. 따뜻한 공기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진다. 사진=SK텔레콤 최근 3040 사이에서 봄나들이 명소로 급부상 중인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이다. SK텔레콤이 자사 빅데이터 분석 […]
  • 호주는 꽃 대신 단풍이 한창! 오감 사로잡는 가을 축제 4 호주는 ‘세계 축제의 장’이라 불릴 정도로 일 년 내내 글로벌 축제와 행사가 가득하다. 새해를 알리는 시드니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로 시작해 계절별로 스포츠, 음악, 예술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 ​ 3월은 특히 호주에서 축제를 즐기기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호주의 3월은 봄이 끝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축제를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