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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축제 - 여행플러스

#겨울축제 (5 Posts)

  • “이게 한국의 겨울왕국” 설연휴와 함께 시작 알린 대관령 눈꽃축제[제철축제] 밀라노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우리의 영원한 올림픽 개최지, 강원도 평창에서도 또 하나의 올림픽이 열렸다.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가 1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축제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꾸몄다. 대관령눈꽃축는1993년부터 시작한 국내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다. 강원도 겨울 축제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한국의 지붕 마을’ 대관령에 다녀왔다. 눈동이의 동계올림픽 도전기… 한국 최초 6M얼음 루트까지 한 번 올림픽 도시는 영원한 올림픽 도시. 올해 눈꽃축제는 올림픽 세계관을 눈 조각으로 풀어내며 올.......
  • “올해 꼭 오고 싶었어요” 외국인들도 반했다…‘한국 대표’ 겨울축제 가보니 [제철축제] 이례적으로 따뜻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과연 강이 얼까’ 하는 걱정이 터져 나왔다. 이런 우려가 무색하게 국내 겨울 축제들이 속속 제 모습을 되찾고 있다. 서너 개국이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글로벌 축제’를 내세우는 사례가 적지 않은 요즘, ‘글로벌’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국내 축제가 있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글로벌 축제다. 개막 5일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한 국가대표 겨울축제.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얼음낚시부터 100m 눈썰매까지, 끝없는 얼음 놀이터 산천어축제를 찾는 가장 큰 이유.......
  • ‘올 겨울 가까이서 맘껏 즐기자’ 서울 빛초롱축제‧광화문마켓, 아이스링크 4선까지 여행플러스 TOUR PLUS [일상 속 여행을 영화처럼] | Winter in Seoul | 2023 서울 빛초롱축제/반얀트리 naver.me 또 한 해 멀어져 간다. 하지만 늘 그랬듯 새로운 시작은 설렌다. 특히 이맘때면 겨울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기대된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멀리 떠나긴 막막한 수도권 시민을 위해, 서울에서도 즐기기 좋은 겨울 축제 소식과 ‘이냉치냉’ 도심 아이스링크 […]
  • ‘추억이 담겨 있었는데’... 링컨 크리스마스 마켓 폐지된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링컨 크리스마스 마켓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링컨 크리스마스 마켓 / 사진=플리커 더선(The Sun)은 링컨 크리스마스 마켓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문을 닫는다고 보도했다. 링컨 마켓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행사로부터 영감을 받아 1982년 개장했다. 이곳에서는 주로 와인과 수제 간식 등을 판매한다. 한 달간 진행되는 다른 지역의 마켓과는 다르게 링컨 마켓은 단 4일만 열린다. 마켓은 맨 처음 상점 11개로 시작해 점차 규모를 키웠다. 놀이기구를 […]
  • 현실판 겨울 왕국을 볼 수 있다는 일본 이곳 일본에서 겨울 왕국을 연상시키는 겨울 축제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도쿄 근교 사이타마에서 개최하는 아시가쿠보 고드름 축제다. 축제 기간 중 고드름이 계곡 전체 풍경을 덮어 마치 서리가 내린 겨울 숲처럼 보인다. 이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것이 아닌 관광 협회의 후원 아래 만들어진 인공적인 풍경이다. 일본 사이타마현 요코제는 지역 겨울 관광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10년 전 처음 고드름 숲을 만들었다. 자원봉사자들은 기온이 내려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