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Harbin)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빙설 테마파크가 열려 화제다.
신화통신(Xinhu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 ‘
에스파 닝닝은 “하얼빈의 추위는 눈이 뒤집히는 정도가 다르다”며 자신의 고향인 하얼빈의 겨울에 대해 설명했다.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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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대세계는 일본의 오사카성, 인도의 타지마할 등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가입한 42개국의 명소를 얼음과 눈으로 재현해 보인다. 테마파크 중심에는 OCA
테마파크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아이스 슬라이드(Ice Slide)’ 놀이기구는 레인이 24개로 늘어났다. 대기 구역에는 300m
하얼빈 빙설대세계 궈훙웨이(Guo Hongwei) 회장은 “겨울철 즐길 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빙설대세계 테마파크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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